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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곡수리 성당 주일미사(2022.07.10)와 캐나다 조카 가족들 방문, 특히, 금년에 토론토 대학교에 새로 입학하여 등록한 막내 손녀 딸(18세) 안서연 줄리엣의(2022.07.23) 인사차 변 몬시뇰 방문을 축복하며,,,.
글쓴이 Msgr. Byon   / 등록일 : 2022-07-26    (조회 : 990)

곡수리 성당 주일미사(2022.07.10).카나다에서 일시 모국을 방문한 변은미 자매의 주일미사 독서 봉독 ! 막내가 금년 토론토 대학에 입학 등록이 완료되어 인사차 모국 방문 중!



곡수리 성당 주일미사(2022.07.10)



곡수리 성당 주일미사(2022.07.10)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



캐나다에서 온 조카 가족(2022.07.23)사실 광암 이벽 성조께서는 오늘의 춘천교구 만을 세우신 것이 아니라, 전국 당시 조선 천주교회, 즉 오늘의 한국 천주교회 전체를 온갖 악조건하에서 갖가지 난관을 극복하면서 세계 교회 역사에 유례가 없는 평신도들의 자발적인 천주교회 창립사를 이룩하시어, 못난 우리 후손들도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을 수 없는 교회 창립을 순교로써 마치시었으니, 마땅히, 전국 천주교회 모든 기관과 단체에서 ㅡ 교구나, 본당이나, 수도원이나, 각종 교육기관이나, 신심단체들도, 전국 교회 모두가 매년 1년 예산 예비비 중에 1%씩만이라도 봉헌하여, 춘천교구와 함께 한다면, 비교적 가난한 지역의 산골 신자들을 맡고 있는 춘천교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훗날 두고 두고 더욱 더 자랑스러운 새 역사가 될 것입니다.



한국 천주교 발상지 천진암 성지는 1978년까지만 해도 천주교회 소유 토지는 단 1 평도 없던 심산 궁곡이었으나, 지금은 275 필지 38만 5천여평을 매입하여, 험난한 계곡의 끝없는 토목공사와 함께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국 교회 신부님들과 교우들의 자발적인 단체 순례와 성금봉헌으로 이룩된 기적으로서, 비록 모든 부동산이 수원교구 재단 명의로 되어있으나, 수원교구에서 무상으로 지원한 금액은 전무하며, 종종 다소간 차용금이 있었으나 상환되었고, 이제는 100년계획으로 한국교회에 큰 성당 건립 중이나, 역대 교황님들(성 요한 바오로 2세와 베네딕도 16세 교황님)의 축복과 성원(Moral Support)으로, 앞당겨지리라 예견되는 한국인 출신 로마 교황의 준공식 집전으로, 생각보다는 조속히 완성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동시에, 포천의 이벽 성조 탄생지이며 순교지로서 195년 간이나 무덤이 있던 이벽 성조 기념 성당은 앞으로 전 세계에 포천시와 춘천교구를 빛내는 대 명승지가 될 것입니다.



서울 명동대성당과 인천 답동 대성당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전국 주교좌 대성당들이 외국 교회의 원조를 받아 되었음을 되새기며, 외국 교회 후원 이전에 본국 내부의 공동참여가 필요한 사업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Msgr. Byon-

입력 : 2022.07.27 오전 8:59:37


코로나 대 난국으로, 미사 참례도, 여행도 어렵고, 힘든 시국에, 여든이 넘은 막내 작은 할아버지 몬시뇰(금년 83세)이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더 뵙고싶다고 먼길마다 않고 태평양을 건너온 순수한 조카 딸과 외손녀에게서 따지고 꾸미고 하는 계산없이  소박한 고마움을 느낍니다.-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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