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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화보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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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성모의 밤 예절 순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곡수성당 2022년 5월 28일 성모의 밤 행사(오후 6시~7시)

 

  국가와 민족, 새 대통령과 세계 평화를 위하여, 시골공소  곡수 성당에서 5년만에 성모님께 함께 

 

    찬미가와 감사기도를 

천주 성부께 올리는 [성모의 밤] 기도회 ! 

 

  2022 5월 28일 요일, 저녁 6시부터 7시까지,곡수성당에서 바치는 

[성모의 밤] 기도회 정신에 우리 모두 영원히 함께합시다!

우리는 이 기도 모임의 정신과 열성으로 나라를 지키고 교회를 가꾸며 살아갑시다.

 

지난 날, 코로나 대 난국으로 온 인류가 태풍전야에서 죽음의 공포와 고통으로 위급하던, 2018년 5월 31일 목요일 저녁, 당시 험악하던 대 난국에서, 나라와 겨레를 위해 곡수공소 시골 노약자 신도들이 성당 앞마당 노송 앞에 서 있는 성모상 둘레에 모여서 바치던 [성모의 밤]을 되돌아보면,80여세 전후의 몇분 안되는 노인들이 모여 바치던 [성모의 밤] 기도회였읍니다. 한국천주교회 시골 공소는 본당들의 어머니요, 교구청들의 할머니와 같이 아직도 도시 공동체들의 뿌리요,뼈대며, 근력입니다. 천주교회는 진솔하고 순수하고 뜨거운 3,4명의 가족적인 주님의 모임이 오늘의 세계 교회를 세우고 키우고 지키고 있읍니다.

 

그러나, 베들레헴 주막거리 주막집 마구간의 예수, 마리아, 요셉, 단 세식구의 모임이나, 

베드로와 야고버와 요한, 3명 제자들만 데리고 우리 주님께서 기도하시던 타볼산상의 모임이나, 

겟세마니 동산에서 두 세명 제자들만 데리고 기도하시던 고통의 모임이나, 

빌라도 총독 관저 문전에서 주님이 당하시던 고독하고 억울한 문초와 심문이나, 

십자가에 못박혀 처형되시던 운명의 사형장이나, 

성모님과 사도 요한과 몇몇 친척들만이 모여 장례를 모시던 무덤에 모였던 분들과, 

부활 후, 물결치는 갈릴레아 호숫가에서 제자들과 만나던 모임이나,  

모두, 이곳 곡수리 공소 작은 성당 마당의 80년 생 노송 앞 성모상 둘레에 모인 

[곡수성당 성모의 밤 식구들]보다는 적은 수였읍니다 ! 

신앙의 모임은 참석하는 사람들의 수(數)보다도, 모이는 신도들의 자질과 참석하는 자세의 질(質), 

즉,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고 우선적입니다. 즉, [거룩함]이 서려 있고, 깃들어 있는 모임에, 

그 [거룩함]으로 주님께서는 무력하고 가난하며 비천한 우리들과 함께 계십니다.

감사드리며 찬미를 올리고 기도하며 기뻐하며 나아갑시다.

-Msgr. Peter Byon-

입력 : 2022.05.29 오후 8: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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