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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WIND BELL

금일 일본인들의 大陸夢과 중공인들의 大國夢에, 大國 대한민국 대통령 巨步外交 !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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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일본인들의 大陸夢과 중공인들의 大國夢에,大國 대한민국 대통령의 巨步 外交 !

금일, 일본인들大陸夢중공인들大國夢 속에서,

大國 대한민국 대통령의 巨步 外交 !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몇해 전부터 비록 엉성하다는 뒷날 이야기를 남긴 그나마 韓日 외교 정상화 협의가 퇴보하여 답보상태에 처해 있다가, 이번에 실로 어렵게도 大國 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의 과감한 결단 巨步 外交로 극동 아시아의 오늘과 내일을 위해 한국 大人의 영구적인 快擧를 보였다.

 

흔히 중공과 일본은 국제 상식에 걸맞는 윤리를 모른 체하며, 국제 법리나 철저히 준수하자고 강조하면서도, 독일 지도자들 처럼 과거역사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일에는 너무나 인색하고 힘들어하였지만, 우리 동양인들의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독일과 유롭 대부분의 나라들은 일찍이 그리스도교 윤리교육을 받은 민족들이지만, 중공과 일본은 인구에 비하여 그리스도교 사상이나 윤리개념이 아직 너무나 희박한 반면, 위신을 세우고 체면 유지에만 얽매여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고 덮기 위해서는 더 큰 잘못을 서슴치 아니할 때가 없지 않다고 느껴진다.

 

금번 한일 간의 외교 논쟁에서, 大國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해와 양보를 보인듯한 자세는 오히려 영구적인 으젖한 외교적 승리라고 아니할 수 없다. 먼 훗 날까지도, 大國 대한민국은 오늘의 독일 정치인들 이상으로 大人다운 풍모를 끼칠 것이고, 중공과 일본의 史學人들은 두고두고 자신들의 그 잘난 외고집을 꺾지 못한 오늘의 小人다운 외교사를 후회하며 되새기게 될 것이다.

 

또한 장차 대한민국 한반도를 또다시 정복하고 점령하고 싶어할 극동의 과거 한 때 승전한 광난의 전쟁국으로 혹평하고 싶은 일본과, 특히 중공이 우려할 대상은 일본이고, 또한 일본이 우려할 대상은 중공인데, 한일 외교의 정상화 내지 상호 협력체제의 회복은 중공이 대만이나 북한도 함부로 침범하지 못하게 할 큰 걸음을 내딛었다고 본다.작은 나라들의 연합은 이른 바 거만하고 고독한 강대국보다 강하다는 것을 이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잘 볼 수 있다.


인구가 많고 영토가 넓으며 막강한 병력이 훈련하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킨다고 대국이나 강국은 아니다. 이번,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보면서 깨달아야 한다.따라서 인접한 강국을 경계하며 멀리 떨어진 대국과 절친하게 지내는 것이, 마치 고구려가 당시 당나라나 ,,돌궐과 맺었던 상호 관계에서 잘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도 남북통일을 위해서뿐 아니라, 또는 대흥안령산맥의 동남지역 동명고강 고토회복을 위해서도, 중공과 일본은 경계 대상이지만, 미국은 지금보다 더 강한 동맹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Msgr. 卞基榮/입력 : 2023.03.11 오전 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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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2. 곡수성당 설날 미사 끝에 성모회장 김용희 가타리나 자매님의 선창에 이어, 병사들 대표와 정일양 미카엘 왕년의 용사들 대표가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만세 3창, 국군장병 만세 3창, 곡수성당 만세 3창]을 진심으로 힘차게 부르며, 모두 만세 9창을 목청껏, 마음껏, 정성껏, 함께 부르는 병사들과 공소 교우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극성과 추위 속에서도 천주님과 조상님들께 감사를 드리며우리 나라와 우리겨레의 선조들과 후손들이 이승과 저승에서 한 마음이 되어,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축일 때마다 애국심을 가지고 옷깃을 여미며 불러드리는 애국가 봉창은 4절까지, 또 만세 삼창도 9창까지 제창하였답니다. (2023.01.22. 오전 11시, 곡수성당 설날 미사 후 

2023.01.22. 곡수성당 설날 미사 끝에 성모회장 김용희 가타리나 자매님의 선창에 이어, 병사들 대표와 정일양 미카엘 왕년의 용사들 대표가 어제와 오늘과 내일의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 만세, 국군장병 만세, 곡수성당 만세]를 부르며, 모두 만세 9창을 목청껏, 마음껏, 정성껏, 함께 부르는 병사들과 공소 교우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극성과 추위 속에서도 천주님과 조상님들께 감사를 드리며우리 나라와 우리겨레의 선조들과 후손들이 이승과 저승에서 한 마음이 되어,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축일 때마다 애국심을 가지고 옷깃을 여미며 불러드리는 애국가 봉창은 4절까지, 또 만세 삼창도 9창까지 제창하였답니다. 

(2023.01.22. 오전 11시, 곡수성당 설날 미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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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거행된 한국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1984년 5월 6일 서울 여의도 5.16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집전으로 거행된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한국주교회의 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천주님께 감사를! 우리 신앙의 순교 선조들 103위 성인들께 감사를 !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 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Sua Santità Giovanni Paolo II aveva concelebrato la messa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con molti Cardinali, Arcivescovi, Vescovi, sacerdoti e fedeli cattolici - circa 500.000 ~600,000- a' Seoul il 6 maggio 1984.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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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Baeck Nam Shick).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교황 聖 요한 바오로 2세 집전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주교회의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늘 간직하고 되새기며 온 교회가 힘을 내자! Msgr. Peter Byon -

Ecumenical Prayer Day for the Reunification of the two Koreas on 15 Augu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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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과 민족, 온 인류의 무기비핵화 위한 기도의 [성모의 밤] 봉헌

 

2023년 5월 27일 토요일 저녁 6시~7시,곡수 성당에서.

 

입력 : 2023.03.11 오전 1: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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