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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WIND BELL

탄핵은 正義로워야 하고! 헌재 법관들에겐 自由가 보장되어야!- Presidential impeachment,,/2017-01-31-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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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본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Servant Hall of Msgr. Byon)]의 [이번주 풍경소리(Wind Bell)] 난에 이미 몇차례 올렸던 글들입니다.

342 /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몬시뇰 /2017-03-02 방문 조회자 수 / 1541

341 /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Impeachment, Constitutional Revision, Presidential Election,,.
Msgr. Byon/2017-03-02/ 방문 조회자 수/ 1432

340 /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앞광장,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들의 제13차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 /2017-02-19/방문 조회자 수/1593

339 / 탄핵은 정의롭게 해야 ,,,! 사회기강 회복 처방으로는 ? 태극기 유래 해설 위한 斷想 一片 ! - /2017-02-14/방문 조회자 수/1554

338 / 대통령 탄핵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 !헌재 법관들에겐 [自由]를![태극기] 해설 추가,,,!/ 2017-01-31/방문 조회자 수/1606

337 / 태극기 해설 추가 - 탄핵은 正義로워야 ! 헌재 법관들의 自由 보장이!- Presidential impeachment,,/2017-01-31/방문 조회자 수/1940

곡수성당의 2023년 성탄절과 연말2024년 연초와 새해 전례시간 알림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


 <2023-성탄절과 연말, 2024년 새해 미사 시간표>

 

▣ 2023년 예수 성탄 저녁 대미사 :12월 24(주일오후 7

 

▣ 2023년 예수 성탄 낮 대미사 :12월 25(월요일오전 10

 

▣ 2023년 성가정 축일 주일 미사 12월 31(주일오전 10

 

▣ 2023년 송년 감사 묵상회 후 성체강복 :12월 31(주일오후 7

 

▣ 2024년 신년평화통일 기원 미사 :  2024년 1월 1(월요일오전 10

 

▣ 2024년 신년 첫 주일 미사 :  2024년 1월 (주일오전 10

 

<성탄절과 연말 연시 대미사와 성체강복은 Gregorian 성가로 합니다.>

 

주일과 대축일 미사는 오전 10시에평일 미사는 오전 9시에 봉헌합니다.

양평본당 주임신부님 미사는 매월 둘째주일 오후 2로 바뀌었습니다.

 

 2023년 12월 12수원교구 양평본당 곡수리 공소 Msgr. 卞 基 榮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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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은 正義로워야 하고! 헌재 법관들에겐 自由가 보장되어야 하며!,,, -

                         Presidential impeachment / 2017-01-31 - 방문 조회자 수/1940

 

최근 또다시 대통령, 장관, 탄핵 소리가 요란하기 시작하고 있다. 7년 전인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 시위가 

대단하던 시절, 하루살이 숨 넘어가는 아주 미약한 시골 민초의 가는 목소리나마 몇차례 발표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였던 글들을 여기 다시 올려서,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권고하고자 한다. 당시에는 대통령 탄핵 소리에 필자가 박근혜 대통령 편을 드는 것처럼 탄핵 반대자로 생각하는 신자들도 없지 않았으나, 찬성이나 반대의 차원이 아니라, 법리상의 순서와 절차를 따라서 정의로와야 한다는 것이었다.

 

시위하는 군중 다수의 목소리가 항상 정의는 아닐 수도 있으니,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여야만 한다고 소리

소리 외치며 요구하던 천지를 진동시키던 예루살렘 시민들의 함성이나, 마녀 쟌 다-크를 화형에 처해야만 한다고 외치던 프랑스의 북방 랭스지방 의회 위원들과 시민들의 악담하던 소리는 정의도 아니고, 진리도 아니었다. 우리 나라에서도 벌써,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라고 지금 현직 대통령이 선언하고 있다니, 이제는 또 탄핵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좀 철저하게 알아보고, 또 신중하게 주장하도록 권고하는 우리 다수 국민들의 목소리에도 좀 귀를 기울여주기를 요청하고 싶다. 임명직과 달리 민선직 지도자에 대한 예의도 갖추어야 하겠다. Msgr. Peter Byon

 

                                           ****************************************

 

이하는 본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Servant Hall of Msgr. Byon]의 

[이번주 풍경소리(Wind Bel )] 난에, 

이미 몇차례 올렸던 글들입니다.

 

 

1)No. 337 / 태극기 해설 추가 - 탄핵은 正義로워야 ! 헌재 법관들의 自由 보장이! - 

Presidential impeachment,, / 2017-01-31 / 방문 조회자 수 / 1940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만 한다.

헌법재판관들이 [完全한 自由]로 法理를 따라, 正義로운 재판에 임하게 해야 한다!
 
正義 벗어난 권력행위는 不義 敢行하는 범죄며, 不法 행위다.
眞實을 외면한 正義는 있을 수 없다.
이름 뿐인 正義는 不義일 수밖에 없다.
眞實은 唯一無二하여, 多數決로 결정되지 않는다.
眞實은 正義의 기초요, 근거다.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의 절차와 순서는 반드시 正義롭고, 합당하게 진행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眞實은 반드시 충분한 시간과 인력에 의한 조사와 수사로 확인되어야 한다. 
 
언론이나 보도매체가 대통령의 비리를 폭로하고 고발하면, 경찰은 그 불법여부를 조사하고 수사 하며, 검찰은 그 위법사항을 확인하여 법원에 기소하며, 법원은 대통령이 억울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검찰의 기소 내용을 주제로, 3심에 이르도록, 재판을 해야 하며,국회는 사법부의 최종판결을 근거와 주제로 삼아, 토의와 회의를 거듭한 후, 최종적으로 불가피한 경우, 대통령의 탄핵 의결에 신중을 다해야 한다고 대부분 우리네 무식한 民草들은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 탄핵 결정에 있어서, 우리 국회는 주로 언론과 보도매체들의 폭로와 고발과 여론 선동 및 규탄 시위를 근거로 탄핵부터 의결하고나서, 법원의 3심제도 활용도 없이, 좀 너무나 조급히(?) 구성된 특검과 시위에 매달리며, 헌재의 동의(?)를 강요(?)하듯, 기대하고 있는 느낌이다.

의사가 환자를 보고 진맥이나 진찰이나 건강검진을 해보기 전에, 먼저 치료를 위한 처방을 결정하여 내리고나서, 후에 진맥이나 진찰이나 건강검진을 할 수도 없지는 않으나, 진찰도 해보기 전에 처방부터 하는 것은, 혹 용감한 일일수는 있어도, 합당하고, 합리적인, 특히, 법리적 순서를 따르는 현명한 일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3권 분립의 원칙을 따라 입법부의 손을 떠난 사안은 사법부에 맡겨야 한다. 또한 헌법재판소의 독립성에 걸맞게 법관들의 완전한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국회도, 언론도, 특히, 각 정당들도, 헌재의 법관들에게 직무수행의 자유를 보장하고나서, 국민들이 그 결정의 최종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헌재에 충분한 검토시간과 필요인력을 충분히 보장해 주어야 한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며, 7대 무역대국이라는 법치국가에서, 현직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인 중대한 사안을, 법리절차와 순서를 너무나 무시하고 소홀히하면서, 너무나 성급하게, 특히 초법적인 혁명적 조치로까지 사안을 밀어붙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 수준을 인식해야 한다.
 
일부 보도매체들의 불법적인 오보 투성이 발표나 선전이나 선동적인, 연속보도, 집중보도, 과장보도, 짐작 보도, 반복보도, 등에서, 우리 민초들은 그 보도 내용보다 報道의 내용보다도 그렇게 보도하는 그 意圖를 읽지 못하는 이는 없다. 잠시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르나, 영구히 속으며 따를 수는 없다. 무신론 사회주의 국가라고 부르는, 실로 아주 미개한 함량미달의 정치적 저개발 수준에 있는 전체주의적 일부 집단들의 주민들과,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동등시해서는 안 된다.
 
더구나 改憲작업에는 우선 헌법 전문가 원로 학자들이 자신들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그 몫이 있어야 한다. 혹시라도, 그 흔한, [정치학개론]이나, [법학통론] 한권조차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듯 보이는, 오늘의 저 일부 政治家然하는 사람들이, 선동조직과 동원력만 있으면, 권력쟁취에 만사형통이라는 공상에 빠져서, 反共을 전제로 하는, 自由民主主義 國體 까지도 改惡하려는 시도는 단념시켜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탄핵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 하고,
헌법재판관들은 [完全한 良心의 自由]로 판결하게 해야 한다.!

 

- Presidential impeachment ?!,,,,

-------------------------------------

저 위대한 태극기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금 제2의 3·1운동, 6·25전쟁을 하고 있다!
선조들이 피를 토하고 뼈를 깎고, 육신이 찢겨져 나가며 지켜온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악의 손아귀에 맞서 싸워 지키자!!!
그리하야, 우리의 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이 물려주자!!
국가와 역사에 한 점 부끄럽지 않은 세대가 되자!!

 

2) No. 338 / 대통령 탄핵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 ! 헌재 법관들에겐 [自由]를! [태극기] 해설 추가,,,!  

2017-01-31 / 방문 조회자 수 / 1606

 

대통령 탄핵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 하고,

헌법재판관들은 [完全한 良心의 自由]로 판결하게 해야!

- Presidential impeachment ?!,,,,-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와야만 한다.
헌법재판관들이 [完全한 自由]로 재판에 임하게 해야 한다!
 

 

正義를 벗어난 권력행위는 不義를 敢行하는 범죄며, 不法 행위다.
眞實을 외면한 正義는 있을 수 없으므로, 그러한 正義는 이름뿐이고, 실은 不義일 수밖에 없다.
眞實은 唯一한 것으로, 多數決로 결정되지 않는다. 眞實은 正義의 기초요, 근거가 된다.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 절차와 순서는 반드시 正義롭고, 합당하게 진행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眞實은 반드시 충분한 시간과 인력에 의한 조사와 수사로 확인되어야 한다.
 
언론이나 보도매체가 대통령의 비리를 폭로하고 고발하면, 경찰은 그 불법여부를 조사하고 수사 하며, 검찰은 그 위법사항을 확인하여 법원에 기소하며, 법원은 대통령과 온 국민이 억울한 사람들이 되지 않도록, 검찰의 기소 내용을 주제로, 3심에 이르도록, 재판을 해야 하며,국회는 사법부의 최종판결을 근거와 주제로 삼아, 토의와 회의를 거듭한 후, 최종적으로 불가피한 경우, 대통령의 탄핵 의결에 신중을 다해야 한다고 대부분 우리네 무식한 民草들은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 탄핵 결정에 있어서, 우리 국회는 주로 언론과 보도매체들의 폭로와 고발과 여론 선동 및 규탄 시위를 근거로 탄핵부터 의결하고나서, 법원의 3심제도 활용도 없이, 좀 너무나 조급히(?) 구성된 특검과 시위에 매달리며, 헌재의 동의(?)를 강요(?)하듯, 기대하고 있는 느낌이다. 3권 분립의 원칙을 따라 입법부의 손을 떠난 사안은 사법부에 맡겨야 한다. 또한 헌법재판소의 독립성에 걸맞게 법관들의 완전한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국회도, 언론도, 특히, 각 정당들도, 헌재의 법관들에게 직무수행의 자유를 보장하고나서, 국민들이 그 결정의 최종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헌재에 충분한 검토시간과 필요 인력을 충분히 보장해 주어야 한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며, 7대 무역대국이라는 법치국가에서, 현직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인 중대한 사안을, 법리절차와 순서를 너무나 무시하고 소홀히하면서, 너무나 성급하게, 특히 초법적인 혁명적 조치로까지 사안을 밀어붙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 수준을 인식해야 한다.
 
일부 보도매체들의 불법적인 오보 투성이 발표나 선전이나 선동적인, 연속보도, 집중보도, 과장보도, 짐작 보도, 반복보도, 등에서, 우리 민초들은 그 보도 내용보다 報道의 意圖를 읽지 못하는 이는 없다. 잠시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르나, 영구히 속으며 따를 수는 없다. 무신론 사회주의 국가라고 부르는 실로 아주 미개한 수준의 정치적 저개발 수준에 있는 전체주의적 일부 집단들의 주민들 수준과,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을 동등시해서는 안된다.
 
더구나 改憲 작업에는 우선 헌법 전문가 원로 학자들이 자신들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그 몫이 있어야 한다. 혹시라도 정치학개론 이나 법학통론, 같은 책 한권조차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듯 보이는 오늘의 일부 정치인들이 선동조직과 동원력만 있으면 권력투쟁에 만사형통이라는 공상에 빠져서, 反共을 전제한 自由民主主義 國體까지도 改惡하려는 시도는 단념시켜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 Msgr. Byon -입력 : 2017.01.31
 
太極旗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識者에 따라 다르겠지만, 太極旗에 대한 理解를 돕고자, 되도록 쉽고 간결하게 태극기에 대하여 설명해 보고자 합니다.-
 
태극기의 힌 색 바탕은 평화를 애호하는 순결한 우리 백의민족을 뜻하고, 한 가운데 원과 청홍색 음양의 움직이는 모양(動態)은 인류와 우주 만상의 근원이 되는 태극(太極), 즉, [하늘의 道]를 뜻하며, 8괘는 태극의 원동력으로, 천손족(天孫族), 우리 白衣民族 나라가 天上天下에서 四海와 萬方을 초월하여 만민과 평화로이 共存하며 弘益人間 이념으로 共生을 도모함을 의미한다.
 
태극기는 해나, 달이나, 별이나, 사자나, 단풍잎이나, 망치나 낫이나 칼이나 촛불 같은 것을 그린, 대부분 나라들의 국기와는 차원이 다른, 천손족(天孫族), 배달겨레의 哲學的이며, 神學的이며, 精神的이며, 思想的이고, 民族的이며, 歷史的이고, 宗敎的이며, 信仰的인 意味와 價値와 敎訓과 動力을 지니고 있습니다.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국기로 정식 제정 선포된 것은 1949년이지만, 이미 1,500여년 전부터, 高句麗, 新羅, 등, 3국시대를 전후하여, 태극 도형이 우리 민족의 무덤 속 石棺이나 碑石, 등에 金石文으로 조각되어 잔존해 오고 있음은 우리 겨레의 정신적 문화유산이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最高, 最上의 最終的, 永遠 無限한 絶對者, 하느님에 대하여, 말소리와 그림과 신앙행위의 표현이, 先史時代부터, 지역과 시대에 따라, 종족들의 관습과 문명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타낸 것이니, 太極은 곧 無極이고, 絶對 存在者이며, 우리겨레는 바로, 이러한 하느님의 겨레라는 증거인 것입니다.
 
太極旗는 太極을 말하는 깃빨이니, 太極은 곧 無極과 같은 말이며, 無極은 無限하고 永遠한 生動하는 天道를 말하는 것으로, 天의 道는 恒常 변함없는 元亨利貞이 그 存在樣式이며, 발전과 성장, 사랑과 평화 공존의 원리와 원칙의 원동력으로서, 四海와 萬方을 초월하여, 우주 만물의 動力源으로, 천하만민과 함께하는 우리 겨레의 萬民 平和 共存 共生의 상징입니다. 그리하여 태극기는 우리 겨레가 檀君聖祖 시대부터 先天的으로 지니고 있는 弘益人間의 의미를 선포하고 있는 國旗입니다. 한마디로 태극기는 [하느님을 모시고 받드는 天孫族 나라의 國旗]입니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1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23권 참조> -Msgr. Byon 요약 역술.
 
 

3) No. 339 / 탄핵은 정의롭게 해야 ,,,! 사회기강 회복 처방으로는 ? 태극기 유래 해설 위한 斷想 一片 ! -

 

2017-02-14 / 방문 조회자 수 / 1554

 

태극기 해설 추가 - 탄핵은 正義로워야 ! 헌재 법관들의 自由 보장이! 

 

Presidential impeachment,,,, -글 : Msgr. Byon

 

太極旗는 우리겨레의 힘이오, 武器다.

태극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一片斷想 !

-識者에 따라 다르겠지만, 太極旗에 대한 理解를 돕고자, 되도록 쉽고 간결하게 태극기에 대하여 요약하여 설명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우리나라 사회가 나갈 길은, [社會 紀綱] 회복과 확립이다. 돈도 많고, 지식과 기술도 많고, 인구도 많고, 잘난 사람들도 많지만, 가정과 직장과 학교와 종교와 국가의, 입법, 사법, 행정, 3부의 기강이 해이하여, 사회 전반이 아주 무력한 무골충이 되지 않게 해야 할텐데!! 말기 중국 국민당의 장개석 군대처럼, 월남의 사회와 월남 군부처럼 ! 국가와 사회의 기강확립을 위한 기초단계인 기강회복은 [태극기] 처방이 가장 효과적이다! -Msgr. Byon
 
태극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一片 斷想 !

 
 
 
태극기의 흰색 바탕은 평화를 애호하는 순결한 우리 백의민족을 뜻하고, 한 가운데 원과 청홍색 음양의 움직이는 모양(動態)은 인류와 우주 만상의 근원이 되는 태극력(太極力), 즉, [하늘의 道]를 뜻하며, 8괘는 태극의 원동력에 의한 원리로써, 천손족(天孫族) 정신이 전승되는, 우리 白衣民族의 나라가 天上天下에서 四海와 萬方을 초월하여 만민과 평화로이 共存하며 弘益人間 이념으로 共生함을 도모하는 원리를 의미한다.

태극기는, 해나, 달이나, 별이나, 사자나, 단풍잎이나, 망치나 낫이나 칼이나 촛불 같은 것을 그린, 대부분 현대 여러 다른 나라들의 국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천손족(天孫族), 배달겨레의 哲學的이며, 神學的이며, 精神的이며, 思想的이고, 民族史的이며, 祖國의 歷史的이고, 宗敎的이며, 信仰的인 意味와 價値와 敎訓과 動力을 지니고 있다.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국기로 정식 인정, 선포된 것은 1949년이지만大韓民族 國家, 대한제국에서 국기로 정식 제정하여 선포하고 활용하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 초의 고종황제 때부터이며, 이미 1500여년 전부터, 高句麗, 新羅, 등 3국시대를 전후하여, 태극 도형이 우리 민족의 무덤 속 石棺이나 碑石, 壁畵,등에 金石文으로 조각되어 잔존해 오기도 하고 있음은 우리 겨레의 정신적 문화유산이었음이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사실, 태극의 정신과 사상과 신념은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A.D. 1000년 이후 중세기 中國의 北京族이나 티벹와 위그루, 몽고 지방에서 [인양(陰陽)]이라고 발음하는 圖形의 pictogram 사용보다, 훨씬 오래된우리 大韓族의 敬天愛人, 弘益人間, 博愛의 政治 理念을 지닌, 萬民의 平和共存, 共生繁營을 도모하는 표현 도형이, 우리나라 至聖의 國旗 로까지 된 것이다.
 
우리겨레가 외국인들과 외래 종교와 외국문화에 배타적이지 않고, 매우 관대하고 친절하고, 협조적인 것은, 선천적으로 태극기 정신이 전승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대적인 종교적 용어나 표현과 달리, 고대로부터 우주론적이며, 자연 물리적이며,사회 기강의 윤리적인 의미의 차원에서, 아주 폭넓은 동양 철학적인 표현으로 太極이니, 無極이니 하므로, 어제와 오늘의 시대 차이에 기인하는 문명적 이질화와 괴리로 인하여, 현대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한마디로, 국가적인 조직체에서 공식적 깃발로 인정하고 사용하기 이전부터배달겨레 일반 民間 정신문화로 민족생활 속에,[한울님] 사상은 뿌리내려 왔다. 지금 티베트나 위그르 지역민들 일부가, 건축물의 출입 대문이나, 의복이나, 문틀이나, 그릇이나, 인체의 얼굴이나 이마나 손등이나, 가정 생활 도구에도, 이른 바,[인양(陰陽)]이라고 발음하는 태극 도형을 그려 붙이고 다니며 사는 것은, 마치, 그리스도교인들이 [십자가] 표시나 [十字苦像]을 표시하여, 기도하며, 구원의 복을 빌고, 하느님의 보호를 청하는 것과 유사한 것이다
 

最高, 最上의 最終的, 永遠 無限하고, 唯一無二한 至尊의 絶對者, 하느님에 대하여는,우리 인류가 로나 소리로나 그림으로나 몸짓으로나, 나무나 돌에 조각으로나, 각종 신앙행위의 표현이, 先史時代부터, 지역과 시대에 따라, 배달겨레 종족들의 관습과 문명에 따라, 識者들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타낸 것이니, 太極은 곧 無極이고, 絶對 存在者이며, [우리나라]는 바로, 이러한 [하느님 겨레의 나라]라는 文明的인 표현이며, 증거인 것이다.
 

 
 
太極旗는 太極을 말하는 깃빨이니, 太極은 곧 無極과 같은 말이며, 無極은 無限하고 永遠히 生動하는 원천으로서 天道를 말하는 것으로, [天의 道]는 恒常 변함없는 元.亨.利.貞이 그 存在樣式이며, 발전과 성장, 사랑과 평화 공존의 원리와 원칙의 원동력으로서, 四海와 萬方을 초월하여, 우주 만물의 動力源으로, 천하만민과 함께하는 우리 겨레의 萬民 平和 共存 共生의 상징적 표현이다. 그리하여 태극기는 우리 겨레가 檀君 聖祖 시대부터 先天的으로 지니고 있는 弘益人間의 의미를 선포하고 있는 國旗이다. 한마디로 태극기는 天의 道를 말하는, [하느님을 모시고 받드는 天孫族 나라의 國旗]다.
 

그러기에 태극기에는 아주 큰 막강한 無形의 불가항력적 []이 內在하여 활동하고 있다. 흔히, 용한 도사님들이 그려주는 부적(符籍)의 차원이 아니라, 우주만물의 근원이며, 最上의 絶對 存在者, [하느님]을 崇仰하는 [배달겨레 나라]의 國力과 백성들의 people's power를 전달해주는 거룩하고 신비로운 [힘]이 있다.
 

 
마치 그리스도교인들이 [십자가]의 그림이나 조형물(聖物)에서 신앙의 힘을 느끼듯이! 사실, 고대나 근대에 와서도, 깃발은 흔히, 주로 將軍이나 통치권자의 표지로 대부분 사용되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가장 엄청난 힘으로 끝발을 발휘한 [깃발]은 313년 Constantinus 장군의 [십자가 깃발]이다. 그 어머니, 聖女 Helena의 지도와 권고를 따라, 콘스탄틴 부대는, [십자가 깃발]을 앞세워, Gallia(지금의 프랑스), Germania(지금의 독일), 등지의 많은 도성과 읍내를 점령하고 지나면서, 자진 항복을 받는 바람에, 싸우지도 않고, 不戰勝으로 로마 대제국을 통일하고, 마침내 로마 대제국의 재정권을 쥔 Milano 도시에 이르러, 313년, 신앙의 자유, 즉, [Milano 칙령]을 반포하였다.
 

 
이처럼, 우리 대한민족도 태극기를 높이 들면, 나라와 겨레를 사랑하는 신성하고 숭고한 애국의 []이 용솟음치고, 걱정과 공포와 죽음도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가 생겨서, 맨 주먹으로, 아시아 최강의 대일본 제국에 소련이나 중국처럼 즉시 항복하지 않고, 반세기에 이르도록 민중들이 심지어 맨 주먹으로도 싸울 수 있었다. 그러기에 엄동설한에도 주린 배에 허리띠 조여매며, 북만주 벌판을 헤매던 우리 독립군 선조들은 땀에 젖은 작은 무명 천조각에도 태극기를 그려서 속옷 안쪽에 꾀매어 가슴에 품고 다니며, 그 힘에 의해서, 조국 독립을 위한 신념으로 온갖 고생을 감내하면서, 기쁨에 넘쳐 죽음을 당하였다.
 

 
우리 선조들은  태극기를 유일한 무기로 삼아, 맨손으로도, 일본 침략자들과 싸웠으며, 허위조작과 不義로 동족들에게도 총을 겨누고 몰려오는 북한의 무신론 공산주의 인민군들과도 싸웠다. 1950년을 전후하여, 1년 남짓한 기간에 천주교회 사제들 82명, 주교 5명, 수녀 35명, 대신학생과 수사들 29명, 등, 성직자 152명을 체포, 구속, 고문, 처형하였는데, 82명의 저 사제들 속에는 김수환 추기경과 윤공희 대주교의 동창생 신부들이 5명이나 포함되어 처형되었다. 그래도 6.25 사변 때 압록강과 백두산 天池까지 탈환하여, 남북통일이 다 이루어져갈 때, 당시 [오랑캐들]이라고 부르던 중공의 100만 대군이 몰려 내려와서, 37도 선과 36도 선에서 막아 싸우며, 38도선 위 오늘의 휴전선까지 다시 물리쳤다. 이즈음 전 국민들은 후방에서 태극기 들고 연일 국군장병들의 북진통일을 위하여, [무찌르자, 오랑캐, 몇백만이냐, 大韓男兒 가는데 草芥로구나!]를 국민학교 어린이들까지 부르며, 태극기를 들고, 국민총궐기대회를 자주 거행하였으며, [대한민국 만세]를 부르며 지원하였다.
 

 
선량하고 근면한 우리 大韓民族은 다른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다. 우리나라 백성들이, 늘, "北方 오랑캐들"이라고 부르던, 中原의 漢나라, 晉나라, 隋나라, 唐나라, 金나라, 元나라, 明나라, 靑나라, 中華와 싸우며, 또, 특히, 우리 나라 선비들이 東海 건너, 倭寇들이라고 부르던 倭敵들 日本이 늘 우리나라를 침략하였으나, 우리겨레는 맨 손으로 피를 뿌리며, 목숨을 바치면서 살아남는 최후의 한 사람까지도, 正義를 위하여, 겁없이 싸워서 물리치며 오늘에 이르렀다. 모두가, 太極의 無極 精神의 힘이었다. 현대에 와서는, 眞實과 自由와 正義를 지키며 위하는 전 세계 우방들도 우리와 함께하는 것을 사양하지 않고 있음은, 지난 6.25 사변의 극복과정에서 체험하였듯이, 크지않은 우리 작은 나라로서, 국제외교 분야에서 태극의 8괘 정신과 힘의 결실이다.
 

 
자유 우방국들 중에, 세계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미국이 점령했던, 일본, 이태리, 서독, 남한, 대만, 등은 지금 모두 세계 선진국 대열에 올려 놓았다. 그렇다고 속국이 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無神論 공산주의 이념으로 약소국을 점령했던 소련과 중공이 점령했던 동유롭과 북한 지역을 눈여겨 살펴보며, 제 정신을 차리자!
 
"약소국들이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강대국들과는 아무리 친숙하게 동맹의 국교를 맺어도, 결단코 속국이 되지 않지만, 인접된 강대국들과 너무 가까이 친하게 지내면, 반듯이 쉽게 합병되게 마련이다. "(미국 키싱저(?)의 박사학위 논문). 북한이 어떤 양보나 희생을 치르더라도, 미국과 조속히 국교를 정상화한다고 하여, 미국의 속국이 되지는 않지만, 중공과는 문제가 다르니, 不可近 不可遠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할 것이다.
 

 
이제, 천상에 계신 우리 선조들이, 태극기를 손에 들고 지상에 있는 오늘의우리를 굽어보시며, "우리를 닮았구나! 우리의 후손들이구나!" 하시며, 우리를 돕고 계신다! 태극기는 우리의 國權을 守護하고, 國憲을 지키게 하는 힘이오, 國體를 지키고, 아끼고, 가꾸는 武器다. 태극기와 애국가는 천년 세월을 두고, 우리 [大韓 나라]와 [大韓 겨레]를 지키는 힘이다.
 
지금 세계 10대 경제대국, 7대 무역대국을 이룩하고, 올림픽을 흑자로 개최하여 성공한, 위대한 우리나라, 103위 순교자들이 聖人品에 오른, 위대한 조국 우리나라를 지키자 ! 대한민국 만세! 태극기 민족 만세! 만만세! 한국천주교회 만세!

오늘의 우리나라 사회가 나갈 길은, [社會 紀綱] 회복과 확립이 최우선이다. 돈도 많고, 지식과 기술도 많고, 인구도 많고, 잘난 사람들도 많지만, 가정과 직장과 학교와 종교와 국가의 입법, 사법, 행정, 3부 요인들까지도, 기강이 해이하여, 무력한 무골충이 되어가지 않도록, 모두가 태극기를 가지고, 지키자. 말기의 중국 국민당의 장개석 군대처럼, 월남 말기의 사회와 군대처럼 ! 사회 기강이 너무나 해이해져서는 안된다. 기강확립을 위한 기초단계인 기강회복은 태극기로 함이 가장 효과적이다!!! 
-Msgr. Byon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91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제23권 , etc.,,,六堂 崔南善의 전집과 특히 兒時朝鮮, 단제 신채호 전집, 등, etc.,,,참조> -Msgr. Byon 요약 역술.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만 한다.
 

헌법재판관들이 [完全한 自由]로 재판에 임하게 해야 한다! 
 
正義 벗어난 권력행위는 不義요,不法 범죄행위다. !
 
眞實을 외면한 正義는 있을 수 없다.
 
이름 뿐인 正義는 不義일 수밖에 없다.
 
眞實은 唯一無二하여, 多數決로 결정되지 않는다.
 
眞實은 正義의 기초요, 근거다.
 
현직 대통령 탄핵 是非 결정의 절차와 순서는 반드시 正義롭고, 합당하게 진행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眞實은 반드시 충분한 시간과 인력에 의한 조사와 수사로 확인되어야 한다. 
 
언론이나 보도매체가 대통령의 비리를 폭로하고 고발하면, 경찰은 그 불법여부를 조사하고 수사 하며, 검찰은 그 위법사항을 확인하여 법원에 기소하며, 법원은 대통령이 억울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검찰의 기소 내용을 주제로, 3심에 이르도록, 재판을 해야 하며,국회는 사법부의 최종판결을 근거와 주제로 삼아, 토의와 회의를 거듭한 후, 최종적으로 불가피한 경우, 대통령의 탄핵 의결에 신중을 다해야 한다고 대부분 우리네 무식한 民草들은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 탄핵 결정에 있어서, 우리 국회는 주로 언론과 보도매체들의 폭로와 고발과 여론 선동 및 규탄 시위를 근거로 탄핵부터 의결하고나서, 법원의 3심제도 활용도 없이, 좀 너무나 조급히(?) 구성된 특검과 시위에 매달리며, 헌재의 동의(?)를 강요(?)하듯, 기대하고 있는 느낌이다.

의사가 환자를 보고 진맥이나 진찰이나 건강검진을 해보기 전에, 먼저 치료를 위한 처방을 결정하여 내리고나서, 후에 진맥이나 진찰이나 건강검진을 할 수도 없지는 않으나, 진찰도 해보기 전에 처방부터 하는 것은, 혹 용감한 일일수는 있어도, 합당하고, 합리적인, 특히, 법리적 순서를 따르는 현명한 일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3권 분립의 원칙을 따라 입법부의 손을 떠난 사안은 사법부에 맡겨야 한다. 또한 헌법재판소의 독립성에 걸맞게 법관들의 완전한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국회도, 언론도, 특히, 각 정당들도, 헌재의 법관들에게 직무수행의 자유를 보장하고나서, 국민들이 그 결정의 최종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헌재에 충분한 검토시간과 필요인력을 충분히 보장해 주어야 한다.
 
세계 10대 경제대국이며, 7대 무역대국이라는 법치국가에서, 현직 대통령 [탄핵]이라는 국가적인 중대한 사안을, 법리절차와 순서를 너무나 무시하고 소홀히하면서, 너무나 성급하게, 특히 초법적인 혁명적 조치로까지 사안을 밀어붙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 수준을 인식해야 한다.
 
일부 보도매체들의 불법적인 오보 투성이 발표나 선전이나 선동적인, 연속보도, 집중보도, 과장보도, 짐작 보도, 반복보도, 등에서, 우리 민초들은 그 보도 내용보다 報道의 내용보다도 그렇게 보도하는 그 意圖를 읽지 못하는 이는 없다. 잠시 속일 수는 있을지 모르나, 영구히 속으며 따를 수는 없다. 무신론 사회주의 국가라고 부르는, 실로 아주 미개한 함량미달의 정치적 저개발 수준에 있는 전체주의적 일부 집단들의 주민들과,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동등시해서는 안 된다.
 
더구나 改憲작업에는 우선 헌법 전문가 원로 학자들이 자신들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그 몫이 있어야 한다. 혹시라도, 그 흔한, [정치학개론]이나, [법학통론] 한권조차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듯 보이는, 오늘의 저 일부 政治家然하는 사람들이, 선동조직과 동원력만 있으면, 권력쟁취에 만사형통이라는 공상에 빠져서, 反共을 전제로 하는, 自由民主主義 國體 까지도 改惡하려는 시도는 단념시켜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탄핵 결정은 반드시 正義로워야 하고,
 
헌법재판관들은 [完全한 良心의 自由]로 판결하게 해야 한다!


- Presidential impeachment ?!,,,, -

 

 

저 위대한 태극기가 없었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금 제2의 3·1운동, 6·25전쟁을 하고 있다!
선조들이 피를 토하고 뼈를 깎고, 육신이 찢겨져 나가며 지켜온
우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악의 손아귀에 맞서 싸워 지키자!!!
그리하야, 우리의 이 자랑스러운 역사를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이 물려주자!!
국가와 역사에 한 점 부끄럽지 않은 세대가 되자!!
 
"하느님이 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 大韓사람 大韓으로 길이 保全하세!" 우리가 太極旗 높이 들고 우렁차게 부르는 愛國歌는 오늘의 우리나라와 우리 종교인들의 신앙과 우리 교회를 길이길이 지키려는 韓民族의 國民的 祈禱이며, 천주님의 은총을 간구하는 標識입니다. 집집마다 마을마다 모든 기관이나 단체마다 태극기를 지키며 사랑하고, 특히, 모임마다, 행사마다, 모두가 옷깃을 여미고, 마음을 가다듬어, 태극기를 높이 걸고, 애국가는 정성껏 4절까지 부르며, 먼저 하느님과 조상님들께 감사를 드립시다! 오늘 우리가 지키며 사랑하는 태극기와 애국가는, 천년 세월을 두고, 우리나라와 우리겨레의 내일을 지켜줄 것입니다!

<한국천주교회 발상지 천진암 성지에서는 지난 40여년 가까이(1980~2017), 성지의 모든 큰 행사 때는 물론이고, 매월 첫 토요일의 조국과 민족을 위한 월례 촛불 기도회 때도 태국기와 교황기 아래서 모든 신도들이 애국가는 늘 4절까지 정성껏 합창하는 관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태극기는 매일 24시간 성지 중앙 정면에 게양하고 있으며, 또 한국천주교회 창립선조 5위 중, 하느님의 종, 권철신과 권일신 성현들의 생장향 양평본당의 곡수리 공소 성당 沙右居士紀念書齋에도 지난 해(2016년 8월 25일)부터 태극기와 교황기가 매일 24시간 게양되어 있습니다.>Msgr. Byon

태극기를 따르는 군중들!  
국민들을 모으며 이끌고 나가는 태극기의 힘 !
태극기는 [대한 나라 국민들의 표지]이며, 힘이다 !

 

4) No. 340 /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앞 광장, 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들의 

 

제13차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 / 2017-02-19 / 방문 조회자 수 / 1593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 앞에서, 남대문 방향으로 가득찬 
태극기 물결의 탄핵 반대하는 국민들의 애국 궐기대회 !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앞광장,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들의 제13차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여미카엘 신부 참석, 등단 탄핵 반대 피력-(박상목님의 유투브에서 퍼왔습니다)
 
The 13 th Demonstration of the some hundred thousends Korean peoples !
They oppose the national assembly's impeachment of the present president Miss Julia Park !
Rev. Michael Yeo Hyeong Koo, the former parrishpriest of Myong Dong Cathedral of Seoul Archidiocese,
now, retired priest attended and did a brief speech against the impeachment!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 앞에서, 남대문 방향으로 가득찬 
태극기 물결의 탄핵 반대하는 국민들의 애국 궐기대회 !
2017년 2월 18일, 서울, 시청앞광장,대통령 탄핵 반대 국민들의 제13차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여미카엘 신부 참석, 등단 탄핵 반대 피력-
 
The 13 th Demonstration of the some hundred thousends Korean peoples !
They oppose the national assembly's impeachment of the present president Miss Julia Park ! Rev. Michael Yeo Hyeong Koo, the former parrishpriest of Myong Dong
Cathedral of Seoul Archidiocese, now, retired priest attended and did a brief speech against the impeachment!!
 
2017/January/7. Saterday서울, 강남대로에서, 대한민국 수호 애국 태극기 집회 광경.
 
2017/January/7.Saterday. 서울,강남대로에서, 대한민국 수호 애국 태극기 집회 광경.[출처] 기억하고 싶은 애국집회 두 사진!
Demonstration of the some hundred thousend Korean People against the National Assembly's decision on the impeachment of the present president Miss Parck, that which was announced without, and, before investigation on it !!!
 
2017년 2월 18일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 미카엘 여형구 신부 등단 강연!>
***2017.  3.  1. - 3.1. 만세 운동 98주년, 서울 중심가에서 태극기 애국 궐기대회- 태극기 역사상 最多의 太極旗人들의 애국 궐기대회가장 아름다운 태극기 활용 대회***
 
'탄핵 반대'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3·1절 태극기국민운동준비위원회 주최로 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태극기국민운동 및 구국기도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7.3.1 hihong@yna.co.kr -연합뉴스에서 퍼온 사진-
 

5) No.341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 Impeachment, Constitutional Revision, Presidential Election,,,. Msgr. Byon

2017-03-02 / 방문 조회자 수 / 1431

 

The Impeachment, Constitutional Revision, and Presidential Election, now !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1. 조기 대선을 위하여, 현직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탄핵을 속결 강행하지는 말아야 한다. 더욱이, 특정 세력의 집권을 위한 조기 대선 시도나 강행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절대 부당한 망국의 비운이다.
 
2. 사이비언론들이 거론하는 범법의 진실 규명과 확인의 법리적 확인과 종결(적어도 3심까지) 이전에, 탄핵을 확인 강요한다는 것은 입법부와 사법부의 법리폭력이다. 
 
3. 현직 대통령 개인이나 사법부(헌재) 뿐 아니라, 국가의 불명예요, 수치스러운 망국의 국가 자멸 행위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탄핵 기각 처리의 신속 결정은 쉬울 수 있어도, 탄핵 인정 조치에는 훨씬 더 어렵게 임해야 한다.
 
4. 탄핵 기각 처리로, 대통령은 정상업무에 복귀, 입법, 사법부와 함께 민의를 물어서, 헌법 전문 원로 학자들이 최우선 참여하는 헌법 개정에 착수케 해야 한다(적어도 6개월 이상 소요).
 
5. 그리하여 현행 대통령 임기 만료 직전에, 즉, 금년 말에 [순리적으로] 대선을 해야 한다.
 
*  그동안 상처받고, 불구가 되다시피한, 여야 정치계와 언론계, 입법부와 사법부의 재정비 보완,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Msgr. Byon-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wind bell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우리겨레가 나아갈 길에서 퍼온 글

곡수성당의 태극기와 교황기,  2017년 8월 25일  <양평본당 곡수리 공소 >

 

 

 

 

 

 

6) No.342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 몬시뇰 /

 

2017-03-02. 방문 조회자 수 / 1541 

 

 

The impeachment, Constitutional Revision, and Presidential Election, now !

 
    오늘의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갈 길 ! -탄핵과 개헌과 대선 시국에 !-
 
1,  조기 대선을 위하여, 현직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탄핵을 속결 강행하지는 말아야 한다. 더욱이, 특정 세력의 집권을 위한 조기 대선 시도나 강행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절대 부당한 망국의 비운이다.
 
2.  사이비언론들이 거론하는 범법의 진실 규명과 확인의 법리적 확인과 종결(적어도 3심까지) 이전에, 탄핵을 확인 강요한다는 것은 입법부와 사법부의 법리폭력이다. 
 
3.  현직 대통령 개인이나 사법부(헌재) 뿐 아니라, 국가의 불명예요, 수치스러운 망국의 국가 자멸 행위가 되지 않게 해야 한다. 탄핵 기각 처리의 신속 결정은 쉬울 수 있어도, 탄핵 인정 조치에는 훨씬 더 어렵게 임해야 한다.
 
4.  탄핵 기각 처리로, 대통령은 정상업무에 복귀, 입법, 사법부와 함께 민의를 물어서, 헌법 전문 원로 학자들이 최우선 참여하는 헌법 개정에 착수케 해야 한다 (적어도 6개월 이상 소요).
 
5.  그리하여 현행 대통령 임기 만료 직전에, 즉, 금년 말에 [순리적으로] 대선을 해야 한다.
 
*.  그동안 상처받고, 불구가 되다시피한, 정치계와 언론계, 입법부와 사법부의 재정비 보완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
-Msgr.Byon-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wind bell  www.변기영몬시뇰사랑방.kr 우리겨레가 나아갈 길에서 퍼글           
WIND BELL 
입력 : 2023.11.11 오전 1: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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