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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현 교황님께 드리는, 한국 양평본당 곡수공소 여성들의 한복정장 큰절과 예물봉헌 사진에 감격과 환희가 넘치는 성우회 창설 40주년 맞는 이순자 막달레나 성우회 회장과 전은경 경기도 새 장학관 일행,,,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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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co 교교황님께 드린, 한국 양평본당 곡수공소 한복정장 큰절과 예물봉헌을 처음 받으시는 교황님은 물론, 그 역사적인 사진들이 공소 성당 안벽에 붙인 것을 보며,감격과 환희가 넘치는 성우회 창설 40주년 맞는 이순자 막달레나 회장과 전은경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일행,,,

수원교구 성유축성미사 중에 거행된 김정원,변기영 몬시뇰 외 3명 사제의 서품 50주년 기념 금경축 축하 순서 (2021.03.31) , 아침과 점심을 뛰어넘은 금경축 늙은 이들의 낡은 배가 허기도 그치고 마는 오후 5시의 즐거운 늦 점심이 얼마나 고마운 추억의 이른 저녁인지 그 고마움을 모르는 이들이 얼마나 될까 ? !! 

 

돈 안 들어가는 축하의 박수와 축사와, 님은 가시고 로 흥도 숨 넘어가는 이들이 부르던 하한주 신부님의 서글픈 시조 가락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무혈순교자들의 무흡운명 (Bloodless Martyrs' breathless voicese)은 피묻은 가시마다 죽음보다 더 짙은 야래향처럼 되어가는 지금, 주님이 오실 때까지, 아니, 늦어도 오시면서 우리를 뒤돌아보시게 되실 때까지, 아니, 이 세상 끝까지, 아니, 피흐름이 없는 무혈의 현세 우리네 민초들의 무혈순교자들의 걸음이 스스로 멈출 때까지 이어지게 하시옵소서. - Msgr. Peter Byon in Corea -

 

이순자 막달레나 회장님은 

2025년 3월 1`일 토요일 오후6시 27분에

여러 선물과 e-mail도 보내셨습니다. 소개합니다.

 

<이순자 막달레나 회장님은 40여년 전 성우회 를 창설하시고, 수원교구 은퇴신부님들(현재 50여명) 후원과, 특히 뒷바라지를 

마다하지 아니하시고 묵묵히 거들어주시며, 수원교구 신도들과 대부분의 성직자들은 현재도 전과 다름없이 한결같이 봉사하시는

이회장님과 성우회를 잘 알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금년은 40주년 뜻깊은 해인데, 기회가 오면.아니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교황 성하의 강복을 받으시며,,,그러나 지금은 너무나 위중하셔서,나도 이제 너무나 늙어서 미사 때 기도를 올리며 간구할 따름입니다. 정말 우리네 인생이란 한평생 살아가며 하고 싶은 일도 너무나 많지만, 세월이 너무나 짧고 또 빠르고 의외로 조석으로 너무도 변화무쌍하여 방황하며 당황하기가 일쑤입니다.

 

<변 몬시뇰에게 보내신 성우회 회장 이순자 막달레나 회장님의 e-mail 내용 소개>

 

[행복하셨네요.. 

자매님들 한복 입고,

한국의 고유 절 

올리는 모습 좋았어요.

몬시뇰님, !

교황님과 악수한 

모습에 멋있었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몬시뇰님.

사랑합니다.

오후 6시 34분.]

 

수원교구 성유축성미사 중에 거행된 김정원, 변기영 몬시뇰 외 3명 사제서품 50주년 기념 금경축 짧막한 순서 (2021.03.31) 역시 ,코로나 대란 덕택에 교구청에서는 커피 한잔도 얻어 마실 수가 없었고, 미사 후, 이순자 막달레나 성우회 회장님과 교구 성직자국장 이상선 신부님이 마련한 식사도, 그나마도 코로나 극성에 못이겨, 수행원들과도 분리되어, 별실에서 따로 따로 1 실에, 1 팀씩만 한 테이블에 4명 이하씩만 함께 식사할 수 있어서,,,! 

 

하여간, 그래도, 양평 곡수리 논둑 밭둑 뚝방길 지나서 가야 하는 시골 공소에서 80을 훨씬 넘긴 낡은 늙은이가 아침도 라면으로 엉성하게 걸때리고, 점심도 어설프게 휴게소 입구에서 서성거리며 건너 뛰면서, 발 걸음 되돌려 숙소로 돌아갈까 되돌아갈까 하다가, 차마 마지 못해 와서, 오후 2시에 입당하여 4시에서야 마친 성유축성 미사와, 50주년 금경축 행사라기보다 짧막한 축하 꽃다발과 축하 박수와 축사 순서는, 귀로만 축하 소리를 차고 넘치도록 받은 후, 마침내 수저에 담겨 입안에까지 들어오는 맛있는 생선회의 [늦 점심]이라기보다도, [때 이른 저녁식사]에는 감사를 드렸읍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다시 없을 [사제서품 50주년 기념 금경축식]을 거론하는 소리가 시원하게 아주 말끔히 어디론가 모두 다 사라져 지나가고 다 잘 끝났읍니다 !. 늙어서 몸이 말을 안 듣는, 부득불 불참한다는 동료들 두명 생각에, 또 어디가 아프길래, 마음에 좀 걸리지만 ! 그래도 정말 가볍게 일어서며, Deo Gratias 를 !!! 몇번이고 바치며 자리를 떴답니다. Deo Gratias ! -Msgr. Byon- 

 

 

교황님,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the Creation Ceremony of the the George J. Koovacad & 21 New Cardinals !-3

 

Viva, viva, Viva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

Viva, viva, Viva ! il Santo Padre Francesco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 !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교황 Francisco를 모시고 찍은 아래 사진들은 모두 교황청 직속 일류 최고의 전속 사진사들이 찍은 것이니, 성하 알현객 우리 일반인들은 사진 촬영이 성하의 경호처 삼엄한 요원들에 의해서 엄금되어 있었습니다. 교황궁 3층 소접견실이 3백 여명의 알현 요청객들에 의해 밀리고 들이 닥치는 의외의 현실에서, Koovakad 신임 추기경님의 조정능력과 경호실 요원들의 뛰어난 지휘로, 금년 88세 교황님의 밝은 표정과 맑은 눈빛은 우리 모두를 거룩하고 놀라게 하였읍니다. 2,3십 m씩 떨어져 뒤쳐진 군중 속에서도 쪽집개 처럼 한복 정장의 우리 시골 신자들을 뽑아내어 앞길을 티우며 성하 정면으로 오게 하시던 경호실 요원들께, 지금도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성하를 모시고 단체사진까지는 아무도 생각조차 못하던 정황이었는데, 그래도 꼼꼼한 세라피나 허실장과 차분한 살림꾼 로사 고실장의 주선으로, 역사적인 기념사진도 남게 되었답니다. - Msgr. Byon> 

 

                                                        **********************************************

 

오늘 날짜로 새로 승진 전근 되시어 경기도 교육청 장학관으로 승진 근무하시게 되는 전은경 우리 곡수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시골의 갖가지 악조건을 극복하면서 여기서는 힘든 초등학교 어린이 학생 수를 늘리시며 일을 잘 하시고, 실로 많이 하시어, 모두가 감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시다.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선생님), 경기도 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가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 사진 관람>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이 로마에서 교황님 알현하는 감격적인 사진들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멋있는 한복으로 정장 차려 입은, 우리 양평, 우리 곡수, 우리 한국, 우리 시골교우들이, 로마 교황님께 환대를 받으며, 예물을 바치고, 큰 절을 올리는 광경 ! 주변의 Koovakad 새 추기경님과 주변의 경호인들도 황홀한 광경에 하나 둘씩 정신을 잃고 모여들 정도로 감격하였었다.


전은경(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 장학관 친정아버님(85세)과 인사(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전은경(전 곡수초등학교 교장), 경기도교육청 새 장학관 부부의 곡수성당 교우들의 교황님 알현사진 관람(2025.03.01) 

 

 

입력 : 2025.03.01 오후 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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