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신학생들 성가합창연습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최후만찬 중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와 성유축성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주교좌대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최후만찬 중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와 성유축성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주교좌대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0).jpg)
주님 최후만찬 중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와 성유축성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주교좌대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금경축 맞이한 신부님들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주님 최후만찬 중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와 성유축성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주교좌대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jpg)
주님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성유축성 미사> 거행 =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성당)
Copyright ⓒ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 Servant Hall of Msgr. Byo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곡수성당, 공소 신도들과 주변 군부대 병사들의 합동 주일미사 봉헌 !
매주일 오전 10시 변기영 몬시뇰 집전<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미사>아직도 코로나 후유증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신앙심은 살아서 자라고 있습니다.
곡수성당, 공소 신도들과 주변 군부대 병사들 합동미사
매주일 오전 10시 변기영 몬시뇰 집전<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미사>
곡수성당, 공소 신도들과 주변 군부대 병사들 합동미사
매주일 오전 10시 변기영 몬시뇰 집전<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미사, 독서하는 병사>
.jpg)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jpg)
주님 최후만찬 중 사도들에게 사제직 수여 기념미사와 성유축성
(2024년 3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수원교구,정자동 주교좌대성당)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0).jpg)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jpg)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후, 성당 앞마당 느티나무 아래 [외상커피 그늘막]에서 젊은 병사들이 대단히 싫어하지 않는, 더운 [불고기 피자]와 [닭 날개 튀김]으로, 주례 사제와 함께 병사들 교리 담당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간식을 하며 대화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곡수성당 2023년 5월 14일 오전 10시 주일미사 후, 성당 앞마당 느티나무 아래 [외상커피 그늘막]에서 젊은 병사들이 대단히 싫어하지 않는, 더운 [불고기 피자]와 [닭날개 튀김]으로 주례 사제와 함께 병사들과 즐거운 간식을 하며 대화시간도,,,병사들과 신도들 중에 신입 교우로서 세례를 예비하는 분들을 위한 교리 강습을 담당하는 허관순 세라피나 선생님도 함께 하십니다. 허관순 실장님은 이미 지난 몇년간의 전국적인 코로나 대란 3년을 제외하고, 공소에서, 군종사목 무료 봉사로 매년 3명 ~ 5명의 영세 예비자 병사들을 가르쳐 입교 영세시켰습니다. 금년도 영세 예비신자 교리반은 성신강림 주일을 전후하여 (5월28일 주일 오전 10시~오후 2시) 새 입교자 등록 신청을 받습니다.) -Msgr. Byon- .jpg)
곡수성당 봄풍경(2023.05.04)
.jpg)
곡수성당 봄풍경(2023.05.04)
.jpg)
곡수성당 봄풍경(2023.05.04)
.jpg)
곡수성당 봄풍경(2023.05.04) . 만개한 [으아리 꽃]들이, 야생 [더덕 넝쿨] 앞자리에서 전국 모든 성당 화단에서는 매우 보기 드문, 아마 유일하게 장식하는 야생 다년생 화초[으아리 꽃]이랍니다.
.jpg)
곡수성당 2023년 5월 13일 오전 9시 평일미사, 항상 가장 얌전하게 옷깃을 여미고 자세를 가다듬는 유치원생 꼬마들 못지 않게 모범적으로 평일미사를 마친 후, 집전 사제가 먼저 나갈 때를 기다리는 강아지 [복돌이] 군은, 성당 출입을 어려워하는데, 소성당 평일미사 참례를 아주 경건하게 부동자세로 끝까지 미사참례하는, [신통 상]을 받았답니다. 교만과 허영으로 잘난체하며, 미사평론가나 되는양 우리네 일부 미사에 불만 하는 신자들이 본받아야 하겠습니다. - Msgr. Byon-
곡수리 공소 사제관 현관 바로 앞의 분홍색 영산홍들이 한판 벌린 회갑 잔치가 꿀로 이른 봄에 달포가량이나 아주 성대하게 태극기까지 걸어놓고, 귀빈들도, 심지어 엄지 손가락처럼 굵은, 때이른 큰 호박벌들까지 초청하여, 아주 성대하게 벌렸다. 늦 봄에 진갑마저 끝나가자마자 새 살림을 차리느라고 무허가로 새 집을 신축하고 입주한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부부 한쌍이 사는 집에는 며칠사이 벌써 다섯 식구들이나 늘었다 !
작은 새 아가 옥색 알들은 포대기에 쌓여서 영산홍 꽃잎동네의 나뭇가지에 지은 새 집에서 마치 그네타 듯 초여름 바람에 흔들리며 태어나서 어미새의 날개를 이불삼아 곤한 잠을 자고 있다.,,!
이번에 입주한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박새 한쌍은 지난 해, 성모상 바로 뒤에 있는 아주 탐스럽던 진홍색 영산홍 꽃잎들이 무성한 가지에 집을 지었었으나, 금년에는 신도들이 자주 왕래하며 소맷자락으로 스치는 현관 앞길가 영산홍 잔가지에다가, 아주 과묵하고 으젖하게 설계도 한장없이 새로 새 집을 지었다. 우리 사람들을 이렇듯 믿고, 좋아하며, 같이 살고자 한다.(2020.05.14. 양평본당 곡수리 공소에서).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끼 태어남(2020.05.25), 어미꼬리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끼 태어남(2020.05.25)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끼 태어남(2020.05.25)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끼 태어남(2020.05.25)
성모상(2020.05.25)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2020.05.14).
그런데 꼬마 박새에 속하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한쌍은 비록 작지만 강대국 국민들도 무서워하는 中共
武邑의 악성폐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아랑곳하지 않으며 아주 담대하고 과감하고 굳세고 바르고
명랑하고 근면하며 용감하게 집주인 우리를 이웃으로 믿고 사랑하며 같이 살고 있다.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박새 부부 만세 ! 오색 다섯 새알 만세 ! 만만세 !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가족들은(2020.05.14) 일찍이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아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뒤따라 온 곤줄박이 두쌍과 까치 한 쌍, 등과 함께 따라온 벗들이다. 신통하다.(2020.05.14. 곡수리 성당에서, 사진; 고옥자, 편집; 허관순).
그런데 일찌기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집들이도 없이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앵자산 상봉 밑에서 한동네에서 이웃으로 함께살다가 이곳 양평의 지평면 곡수리 공소 성당까지, 지난 2016년도 한 여름에 우리 뒤를 따라온 천진난만한 벗들이다.(2014.07.09. 천진암 성지 연구원에서)
사실 위의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가족들은(2020.05.14) 일찍이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아래 저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뒤따라 온 여러 새 가족들, 곤줄박이 두쌍과 까치 한 쌍, 올빼미와 부엉이, 까마귀, 등과 함께 천진암 성지에서부터 따라온 식구들 중 가장 키가 작은 꼬마나라 새 가족들이다.(2014.07.09. 당시).
일찍이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모두
함께 살다가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조용히 함께 따라온 작은 새 가족들(2014.07.09. 천진암 성지)
일찍이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모두
함께 살다가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조용히 함께 따라온 작은 새 가족들(2014.07.09. 천진암 성지).jpg)
일찌기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모두
함께 살다가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조용히 함께 따라온 작은 새 가족들(2014.07.09. 천진암 성지)
일찌기 천진암 성지 연구원 본관의 1,2,3층 창틀 모퉁이마다에 해마다 새 살림집을 무허가로
신축하고 입주하여 새끼쳐 나가던, 작은 할미새들과 꼬마 박새들과 모두 한동네 이웃으로, 모두
함께 살다가 4년 전 우리가 이사올 때 조용히 함께 따라온 작은 새 가족들의 어린 시절 고향에서
자라던 사진(2014.07.09. 천진암 성지에서, 사진; 고옥자, 편집; 허관순)
중공 무한시는 먼 옛날 무읍 시대 때부터, 자라, 거북이, 천산갑 같은 동물들도 특식으로 먹던 관습이 있어서, 최근 퍼지고 있는 악성 폐렴 코로나바이러스19도 그곳 바이러스 연구소의 자연발생 폐렴세균이라는 둥, 아니, 인공 제조 세균일수도 있다는 등, 별의 별 소문이 없지 않고, 지금은 전 세계에 4백여만명 한테까지 전염되고 3십여만명이나 사망한 무서운 전염병으로 국제적으로 논란이 심해지고 있는 전염병이다.
대영제국의 내각총리도, 황실의 황태자도, 봐주지 않아, 강대국 대통령들뿐 아니라, 실무 장관들도 피난(?)하는 이번 저 악성 폐렴은 핵무기나 미사일이나 달러 뭉치로도 그리 신통한 치료가 안 되는 전염병이다. 더구나 동물들을 매개로 하여 대량 전염되어가는 악성 폐렴 균들이다.
그런데 우리 이웃 작은 꼬마 가족들, 붉은머리 오목눈이 새 집 식구들은 저 독성 폐렴이 난무하는 시국에도 태평하게 살며 자라고 있다. 마치 머리에 40 여년을 쓰고 다니던 다 낡은 삿갓을 바라보며 자탄하던 김입, 김삿갓의 말년의 시처럼, "만천풍우 독무수"라.[하늘에 가득찬 비와 바람에 홀로 걱정이 없다네 !]
단벌 신사로서 항상 옷을 잘 입고, 아주 단정하고 깔끔하게 차려입고 하늘을 나르는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쉴 때, 좀 떨어진 곳에서 쌍안경으로 자세히 보면 전 세계 그 어떤 신사도, 부자도, 따라갈 수 없을만큼 복장과 세탁이 훌륭하다. 그래서 가족들이 함께 미국의 록키산맥으로 방학 중 휴가철을 보내려고 떠날 때, 적지 않은 미국인들은 쌍안경을 몇개씩 가지고 가서, 각종 새들을 보는 것이 큰 재미라고 들었다.
새들에 대하여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다른 것이 인간들의 지식이다. 예컨대 까마귀가 제일 머리가 나쁘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기억력이 제일 좋은 편이라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동산 아랫 마을에 누구네 집에 온 손님이 며칠만에 가는 지도 알고 있으며, 어미가 된 새끼는 반드시 먹이를 물어다가 친 어미새들을 여러날 먹여드리고 효도하며, 마을 또랑가에서 늘 빨래하던 동네 처녀가 가마를 타고 시집을 가면, 멀리서 하늘을 날으며 시집가는 마을까지 따라갔다 온단다. 비들기가 수천리 길을 날아서 친정에 소식을 전하는 것은 우리 인간들보다 나은 재주가 아닌가 ?!,,,.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2020.05.14).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2020.05.14).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2020.05.14).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2020.05.14).
붉은머리 오목눈이 꼬마 새 한쌍이 영산홍 가지 속에 무허가로 신축하고 조용히 입주한 새 살림 집에서
날마다 옥색 포대기에 싼 알을 하나씩 낳더니, 한 주동안 어제까지 모두 5 개나 낳고 품고 있다. 아직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교육 조차 못받았는지, 불과 1 m 가량밖에 안 떨어진 거리에 새 집을 짓고 살고 있다.
(사진;고옥자, 편집; 허관순. 2020.05.14). - Msgr. B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