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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주교회 창립사

Church history in Korea

東西文化의 만남 - 배달겨레 종교정신 1만년사 개관 ; VUE GENERALE SUR LES DIX MILLE ANS D'HISTOIRE SPIRITUELLE ET CULTURELLE DU PEUPLE COREEN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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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西文化의 만남- 배달겨레 종교정신 1만년사 개관>
-VUE GENERALE SUR LES DIX MILLE ANS D'HISTOIRE SPIRITUELLE ET CULTURELLE DU PEUPLE COREEN-

[설 날]의 말뿌리 고찰. 

 

선사시대 그 이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설], [슬]이란 말은, 글자와 달력이 생기기 전부터, 전해오는 [하느님]이란 표현의 우리 말이었읍니다. 그래서, 선사시대부터, [설날], 혹은 [슬날]은 우리 선조들의  거룩하고 신령한, [하느님의 날]이었읍니다.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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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사시대 그 이전부터 수 만년에 걸쳐 전해 내려오는 [설]. 혹은, [슬] 이란 말은 글짜와 달력이 생기기 훨씬 그 전부터 전해오는, [설날], 혹은 [슬날]은 우리 선조들의 [하느님의 날]란 말소리였기에, 그래서, [설날], 혹은 [슬 날]이란 우리 말의 표현 곧 거룩한 날, [신령의 날], 곧,[하느님의 날]이라는 뜻이었읍니다. 

   그리하여, 우리 말 명사의, 얼, 을, 슬, 설, 물, 불, 돌, 풀, 울, 별, 절, 고을, 쇠울, 등의, [을]이나 [얼]이나 [울]은 [하느님의 정신]이 깃들어 있는 의미를 뜻하는 과 로 이루어진 말들의 씨앗을 품고 있는 우리겨레의 종교와 신앙의 정신이었읍니다. 그래서 우리 몸의 이나 이 살고 있는, 울고, 불고, 웃고, 하는 얼이 깃들어 있는 굴을, [얼굴]이라 불렀고, 이 움직이는 몸을, [살]이라고 하였읍니다.  

   지금 한글 문법을 따라, 우리가, [설][설날], 혹은, [슬], 혹은, [슬날]이라고 발음하는 [설]은 적어도 선사시대 그 이전부터, 글짜와 날짜와 달력이라는 것들이 생기기 훨씬, 적어도 수 천년이나 수 만년전부터,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 무릎에 앉아서, 또는, 엄마 품에 안겨서부터 듣던 말 소리로서, 우리 마음에서 마음으로 옮겨지며 전해지고, 심겨지던 것으로서, 이 [말 소리]는 아직도 그 흔적이 우리네 말투에 지금까지도 조금씩 남아서, [새롭고], [처음]이라는 느낌을 갖게 하고 있읍니다. 예컨데, [낯 설은타향에서, 과일이 아직 [설]익어서, [ 익어서],,등의 말 소리 속에는 아직도, 처음 새로움 뜻을 지닌 [설],혹은, [슬]이라는 말뿌리가 남아 있는 것이라고 하겠읍니다.,,. -<계속>

<국가와 교회의 전 세계적인 위기극복 민군 합동 주일미사를 마치고, 닭튀김 7 상자로 감사의 회식도 !

2026. 02.15. 오전 10시 주일 미사>

 

 

東西文化의 만남 - 배달겨레 종교정신 1만년사 개관 ; 

VUE GENERALE SUR LES DIX MILLE ANS D'HISTOIRE SPIRITUELLE ET CULTURELLE DU PEUPLE COREEN

 


東西文化의 만남 표지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東西文化의 만남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한국주교회의 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천주님께 감사를! 우리 신앙의 순교 선조들 103위 성인들께 감사를 !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본문이미지
(Photos by Baeck Nam Shick,1984. 06, Maggio, Seoul.).

 

입력 : 2025.09.03 오후 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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