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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母 마리아의 反共主義 敎訓

Holy Mary of Anti-communism

오늘 10월 2일은 수호천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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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각자를 맡아 지켜주시며 보호하시는
수호천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Ss. Angelorum Custodum Memoria
수호천사 기념일 - 2 of Octover
Memorial of the Holy Guardian Angels

수호천사는 사람을 선으로 이끌며 악에서 보호하는 천사다. 교회 전승에 따르면,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수호천사를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며 돕게 하신다.

“그 분께서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시편 91[90] 11

“저를 모든 불행에서 구해주신 천사께서는 이 아이들에게 복을 내려주소서.
(창세기 18장 16,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하늘에
계신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시고 계시다
(마태 18,10)

수호천사에 관한 이러한 표현은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낸다.

우리를 맡아 지키며 보호하시는 천사께서는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우리가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에도, 아니,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를 지켜주신다. 우리가

너무나 무관심하며 살고 있는 우리의 수호천사님들에 대하여 지나간 경험을 회고
하며 이야기하여 보고자 한다. -계속-

오늘은 우리 각자를 맡아 지켜주시며 보호하시는

수호천사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Ss. Angelorum Custodum Memoria 

수호천사 기념일 - 2 of Octover

Memorial of the Holy Guardian Angels 

 

수호천사는 사람을 선으로 이끌며 악에서 보호하는 천사다. 교회 전승에 따르면,

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수호천사를 정해 주시어 그를 지키며 돕게 하신다. 

 

“그 분께서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어, 네 모든 길에서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시편 91[90] 11

 

“저를 모든 불행에서 구해주신 천사께서는 이 아이들에게 복을 내려주소서.

(창세기 18장 16,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하늘에

계신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시고 계시다

(마태 18,10)

 

수호천사에 관한 이러한 표현은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낸다. 

 

우리를 맡아 지키며 보호하시는 천사께서는 우리가 청하기도 전에, 우리가 전혀

모르고 있는 경우에도, 아니,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도, 우리를 지켜주신다. 우리가

너무나 무관심하며 살고 있는 우리의 수호천사님들에 대하여 지나간 경험을 회고

하며 이야기하여 보고자 한다.  

 

1) 첫돌 되기 한 달 전에 장기 병환 중의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열 살 위 누님 등에 업혀서 6 남매 중 막내로 태어나서 자라난 어린 시절.

 

1940년 음력 7월 23일(음력, 같은 이날은 임진왜란 때 적장 중 가또오 기요마사의 생일 ? ?), 대동아전쟁 2차 세계대전 말기의 왜정 말년 조선의 시골 구석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첫돌 되기 한 달 전에,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필자는 오랜 병환으로 아버님이 돌아가시어, 집도 없이, 재산도 없고, 친척들도 이 삼 백리 아주 멀리 떨어져 살고 있으면서 모두 넉넉지 못한 처지로 살고 있었기에, 일제 말기 대동아전쟁 통에 특히 시골에서는 많은 백성들이 살 수가 없어서, 심지어 남부여대하여 북간도 같은 먼 곳으로까지 이주하여 가던 그 시절, 35세 젊은 나이로 혼자 되신 우리 어머님은 어린 6 남매를 데리고 사시며 키우시느라 가지가지 보따리 장사도 하시며 고생하시었다.  -계속-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한국주교회의 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천주님께 감사를! 우리 신앙의 순교 선조들 103위 성인들께 감사를 !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본문이미지
(Photos by Baeck Nam Shick,1984. 06, Maggio, Seoul.).
입력 : 2025.10.02 오후 6: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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