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은 단순히 한국문제가 아니다. 한국이 무신론 좌익 공산당의 무식한 극성으로 내부 분열이 심한 지금, 불행히도 한국이 좌익 공산화가 되면, 비그리스도교적인 무신론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일본의 무신론 좌경 공산화는 훨씬 더 쉽고 빠르며,따라서 일본의 좌경 공산화는 한국이나 중공이나 소련과 차원이 다르고 질이 더 혹심한 무신론 공산주의 강국으로 나아갈 위험이 있어, 화와이까지, 알라스카까지, 남미까지, 겉잡을 수 없이 전 인류의 멸망이 급가속화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 미국의 위대한 정치가들의 힘만으로도 호미로 막을 것을 장차 삽이나 가래로도 막기 어렵게 될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미군 3개사단 5만여명내지 10만여명, 아니, 그 이상 30 여만여명 추가 파견 증가 주둔에 놀랄 것이 아니다. 힘이 있을 때 써야지, 때를 놓치면 후회해도 늦을 것이다. 1950년 6.25. 사변 때, 9.28 인천 상륙 작전을 기적적으로 성사시킨 명장 맥아더 장군을 면직 예편시키지 말고, 오히려 그의 주장과 계획대로, 당시 중공의 북만주 일대와 북경으로 향하여 진격시키지 않고, 당시 허약한 정부조차 제대로 세우지 못하고 있던 중공 조직을 키우느라, 장개석 총통의 중화민국 UN대표이사국을, 모택동 중공 정권으로 교체시키던 미국 닉쓴 대통령의 인기추구 일변도의 핌퐁(탁구 외교) 외교 실수를 잊지 말고, 상기해야 할 것이다. -Msgr, Peter Byon of Corea.
More than 3 Divisoins (of US Forces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
2보 전진을 위한 우선 1보 후퇴를 한미 양국 정치인들은 모르는 듯하다.
한 마디로, 주한 미주둔군 전원 철수라니 ! 참으로 기가 막혀 ! 아니, 오히려, 현재보다 3배나, 10배 이상의, 주한 US Forcese and UN의 증가파병이라야만,우선 미국도 보다 강국화하는 아마 유일한 기회가 될터인데 ! 현재의 3만 여명을 10만이나 30만 여명으로 증가 파병 주둔시켜야만, 남북한의 무혈의
자유통일과 중공의 공산화 중단 포기로 인한, 극동 아시아 인류의에 자유 민주주의로 평화적인 국제사회 질서가 가능할텐데.!!-계속-
More than 3 Divisions (of US Forces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
More than 3 Divisions (of US Forceses) in UN Nam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
One Navy Div. for Western Sea, Yeon Pyeong Do island(연평도),
the other Air Forece Div. for Eastern Sea, Ul-Leung Do island(울릉도),
and, the third Div. US Army for Southern Sea, Je-Joo island(제주도).
More than 3 Divisions (of US Forceses) in UN Nam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today to prevent, to defend,
and, to overcome the communistic groups. !
One Navy Div. for Western Sea, Yeon Pyeong Do island,
the other Air Forece Div. for Eastern Sea, Ul-Leung Do island,
and, the third Div. US Army HQ. for Southern Sea, Je-Joo island,
for Indo-Extreme Asia now.
최근 주한 미군 주둔비 증액을 놓고 실로 째째하고도 너무나 구질구질하게, 한.미 양국의 정치인들이 야단법석이다. 주한 미군 주둔비 대폭 증액은, 마치, 과거 닉슨의 핑퐁외교 때처럼, 중공을 공짜로 키웠던 참새 머리처럼, 한 발 앞만 굽어보는 참새 머리 정책이었다고 혹평하고 싶다.
2보 전진을 위한 우선 1보 후퇴를 한.미 양국 정치인들은 모르는 듯하다. 한마디로, 주한 미 주둔군 전원 철수라니 ! 참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온다.! 아니, 오히려, 현재보다 3배나, 10배 이상의, 주한 US Forcese and UN의 증가파병이라야만, 극동 아시아에서 우선 미국도 평안히 머물 수 있는 아마 유일한 최종 기회일 텐데 !
현재의 3만 여명을 3개 사단의 5만이나, 10만이나, 30여 만명 내외로 파병 증가 주둔시켜야만, 남북한 무혈의 자유통일과 중공의 계속적인 공산화 중단 포기를 위한 동북 3성과 북만주 일대, 또한, 연해주 일대의 단군 민족들의 평화적인 자유통일이 가능할 것이고, 아시아 인류의 영구적안 자유 민주주의적이며 평화적인 국제사회 질서 확립이 가능할 것이다. 따라서 이는 오늘의 위대한 미국 지도자들의 전 세계 인류를 위한 사명완수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인류 사회의 자유와 정의와 진리의 본질적 철칙에는 공짜도 없지만, 과만한 폭리도, 부당한 손실도 없어야만 할것이다.
<Nothing can be free for freedom, nor, for Justice, and, no more,
for Truth even in the human society here in this Indo-Extreme Asia !>
주한미군 철수나 전작권 이양은 절대로 반대해야 하며, 오히려 남북한의 무혈통일을 위해, 또한, 동명고강, 즉, 이른바, 동북3성과 북만주 일대와, 연해주 일대의 평화적인 접수를 위해서는 현재에 5만이나, 10만이나 30 여만 미군을 한국에 증파해야만 한다.! 이는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일본과 미국을 위하는 것이며, 아시아와 세계 인류의 자유민주주의 회복과 평화를 위한 불가피한 최상의 공동목표가 되는 것이다.
More than 3 Divisoins of US Forces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
주한미군 철수나 전작권 이양은 절대 반대해야 하며, 오히려 남북한 무혈통일 위해, 또한, 동명고강, 즉, 이른 바, 동북 3성과 북만주 일대, 및, 연해주 일대의 평화적인 접수에, 미군 5만여명이나 10만 여명이나 30 여만명 미군을 한국에 증파해야만 한다.! More than 3 Divisoins of US Forcese should be increased in Corean Penninsular soon for world peace !
대한민국의 남북통일은 단순히 한국문제가 아니다. 한국이 무신론 좌익 공산당의 극성으로 내분이 심한 지금, 한국이 좌익 공산화가 되면, 비그리스도교적인 무신론 일본의 무신론 좌경 공산화는 훨씬 더 쉽고 빠르며, 따라서 일본의 좌경 공산화는 한국이나 중공이나 소련과 차원이 다르고, 질이 더 혹심한 무신론 공산주의 강국으로, 화와이까지, 알라스카까지, 남미까지, 겉잡을 수 없이 전 인류의 동물화 집단으로 멸망이 급가속화할 것이다.
지금은 미국 정치가들의 힘만으로도,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장차 삽이나 가래로도 막기 어렵게 될 것이다. 그래서, 현재의 미군 3개 사단 5만 여명 내지 10만여명, 아니, 그 이상 30 여만여명 추가 파견 증가 주둔하라는 견해에 놀랄 것이 아니다. 힘이 있을 때 써야지, 때를 놓치면 후회해도 늦을 것이다.
1950년 6.25. 사변 때, 9.28 인천 상륙 작전을 기적적으로 성사시킨 명장 맥아더 장군을 면직 예편시키지 말고, 오히려 크게 포상하고, 그의 주장과 계획대로, 당시 중공의 북만주 일대와 북경을 향하여 진격시키지 않고, 당시 아직 허약한 정부조차 제대로 구성하는데 어려움을 피치 못하고 있던 중공 조직을 키우느라, 장개석 총통의 중화민국 UN대표이사국을, 모택동 중공 정권으로 교체시키던 미국 닉쓴 대통령의 정책은 인기추구 일변도의 핌퐁(탁구 외교) 외교 실수가 아니었나 회의를 누를 수 없으며, 오늘에 와서 결코 또 다시 재탕하지 말고, 더우기 과거의 역사를 잊지 말고, 상기해야 할 것이다.- Msgr, Peter Byon of Corea. <계속> 입력 : 2025.10.08 오전 11: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