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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WIND BELL

곡수 성당 설날 합동 위령미사 오전 11시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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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수 성당 설날 합동 위령미사 오전 11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특히, 국군 장병들을 생각하며

   우리 조상님들 영혼을 기억하는 설날 합동 위령 미사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설날 미사는 오전 11시 1회만 봉헌합니다 > 

 오전 10시 주일미사와, 오전 9시 평일미사는 전과 같습니다.

 

卞基榮 몬시뇰 집전

 

새 해 설날 우리 모든 국민들의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천주님의 강복이 풍성히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

 

글짜나 날짜보다는 이 훨씬 앞서 있었고, 

보다는 말의 소리가 아주 오랜 세월 동안 먼저 있었으며, 

그래서 말소리 보다는 말소리의 뜻이 아주 훨씬 더 먼저, 

수 천년이나 수 만년에 걸쳐 이어져 온,우리 선조들에게 있던, 

종교정신화의 출발이오,다짐이며,발전 과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우리 한국민족의 한국 민족언어,즉,우리말의 발전과정과 신앙성숙 과정은,

영어나 중국어나 일본어나 아라비아어나 산스크리트어나 인도어,등,

다른 언어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종교적 특징이 있다. 

 

Msgr. Peter Byon. 

 

   한국 천주교회 순교복자 103위의 시성식 거행 미사 봉헌 광경

 

     

    

 <당일 일반 언론과 대부분의 홍보 매체에서는 약 100만여명 내외의 신도들 운집을 보도하였으나, 당시 한국주교회의 103위 순교복자시성추진부의 [시성식기획위원회(위원장 변기영 신부)]에서는 로마 교황청에서 내한한 고위 성직자들에게, 55만여명 ~ 60 여만여명의 신도들이 참석하였다고 보고하였는데, 그 근거는 주교회의 [행사위원회(위원장 경갑룡 주교, 부위원장 김옥균 신부, 총무 박신언 신부)]에서 이미 수 주일 전에 우리 시성식기획위원회에 보내온 매우 치밀하게 잘 작성된 세부계획서 공문에서, 전국 각 본당과 각 교구에 참가 신도 수를 미리 배정하여 각 교구별로 어느 정도 정확하게 계산한 근사치를 알 수 있었고, 특히, 10만 여평에 불과한 여의도 5.16 광장의 수용인원 수를 대조하며 감안한 것이었다. 이러한 행사는 한국천주교회로서는 비록 정부의 기술 지원을 염두에 두고서라도, 두번 다시 하기 어렵고 보기 어려운 전국 차원의 거룩하고 깨끗하고 평화로운 무사고 대규모 집회였다. 천주님께 감사를! 우리 신앙의 순교 선조들 103위 성인들께 감사를 !

     

   

103위 우리 한국 순교 선조들의 역사적인 시성식,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늘 되새기며온 교회가 다 함께 힘을 내자 ! - Msgr. Byon -   

         

 Per quella canonizazione, il Rev. Byon, rettore di Chon Jin Am, il luogo natale della Chiesa, aveva servito per 5 anni (1980~1984) come segretario esecutivo generale della commissione episcopale per la Canonizzazione dei 103 Beati Martiri Coreani.> 

본문이미지
(Photos by Baeck Nam Shick,1984. 06, Maggio, Seoul.).

 

 

입력 : 2026.02.11 오후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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