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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가 나아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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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usual, Especial Blood Alliance of USA and of R.O.K ! 한미동맹은 일반 국가들의 동맹이 아니라, 한미간의 혈맹(血盟)이 아니냐 !?

글 : Msgr. B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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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맹(同盟)과 혈맹(血盟)을 식별하자, 순교(殉敎)와,,,<韓美同盟,同盟, 血盟, 殉敎,,,>


한미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적인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軍 ! 이라고 부르도록 하자.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  U.S.A. are not that of an Usual Ordinary Alliance, but, of an Unusual, Especial Blood Alliance!한미동맹은 일반 동맹이 아니라,혈맹(血盟)이 아니냐!? 어찌 미일동맹이나, 여타의 허다한 국제적인 조석변하며 변화무쌍한 저질의 일반 국가들 간의 동맹과 같다고 여긴단 말인가 ?!

 

USA & ROK (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and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a normal Alliancebut, much more than that of a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USA & ROK(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and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normal Alliance among the general countries, but, much more than that of An 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USA & ROK(Republic of Korea), We must not forget that which R.O.K. &  U.S.A. both of them are not that of normal Alliance, but, much more than that of an Extra-Ordinary, Special Blood Alliance !! 

 

한미 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軍 이라고 불러야 한다.

 

한미관계는 돈이나 편파적인 소속에 좌지우지 되어야 하는 일반 저질의 국제관계와 전혀 다르다 ! 한미 양국의 모든 정치가연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양국의 일반 모든 국민들은 오늘도 반드시 피를 뿌리며 숨을 바쳐, 반공 전선에서 피를 흘리면서 생사를 걸고 함께하던 '혈맹의 용사들 정신'을 회복하여야만 전 세계 인류의 자유민주사회 국가 건설의 비영리적이며, 비이기적인 거룩한 익인간(弘益人間) 전선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므로, 양국의 국민 모두가 반드시 제 정신을 차리고 임해야 할 '지금 (today)' 이다 !

  

즉, 血盟이란 말은, 때로 휴지조각만도 못한 탁상의 서류 쪽지의 가치가 아니고, 돈 주머니나 칼 자루에서 나오는 힘도 아니며, 인간의 진솔한 자유와 희생정신에서 발동하는 것으로, 조직의 강압적인 명령에 의하지 않고,自發的 韓美同盟이 血盟이라고 말하는 것은, 돈 벌기 위해서나 권력에 추종하기 위해서가 아니고, 自發的으로 자원한 流血 殉敎 同盟이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동맹군의 죽움은 바로 거룩한 殉敎 血盟을 뜻하며 전제하는 것으로서, 성군동맹 (聖軍 同盟)며, 流血의  殉敎同盟이다. 그래서 지금 반공의 자유민주주의(反共 自由民主主義) 순교동맹군의 주축이 되는 미국과, 특히, UN의 한미 流血 殉敎 血盟의 동맹군 전몰 장병 용사들은 앞으로 천주교회에서 시복시성 (諡福 諡聖) 후보로 삼아야만 할, 모두가 거룩한 殉敎者이시다 ! 

 

결국, 한마디로 말해서, 한국과 미국은 일반 국가들의 정치동맹과 달리, 상호 이해관계를 떠나서, 특이한 혈맹 관계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으며, 사실 이러한 수준은 전 세계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본받아야 하고, 미땅히 바람직한 단군 고조선 시대의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으로, 지난 제2차 세계대전을 전후하여, 이 때를 계기로 삼아, 미국 역사상 유일하게 대통령에 4 선까지 하면서, 그의 대통령 전권 특사까지 역임하였던, 옛 친구 뉴욕 대교구장 Spellman 대주교와 함께, 위대한 오늘의 UN을 창설하여, 오늘의 수준에까지 인류문명을 한 단계 발전시킨 미국의Franclin Roosevelt 대통령이 이룩한 오늘날의 UN 헌장 요약이라 할 수 있다. 

 

특히, 국제연합의 창설 초기를 전후하여, 영국 처칠 수상이나, 프랑스 드골 대통령이나, 중화민국 장개석 총통이나, 소련의 스탈린 수상, 등의 참여를 무조건 배제하거나 가볍게 여기려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UN 헌장 기초 정신을 창출한 주역들미국 대통령 Franclin Roosevelt 대통령과, 특히, 당시 지병 소아마비 증세로 건강의 불편을 격고 있던, 그의 미국대통령 고문 뉴욕 대교구장 Spellman 대주교(훗날, 로마 교황청 추기경으로 임명되고, 차기 교황 후보로 신망이 널리 알려져 있어서, 다음 교황 선임 물망의 위험(?)이 크던, 2차대전 UN군 군종 사령관으로 일본 가미가제 자살공격 현장을 찾아 태평양의 선상을 누비던 유일한 사목 용사)  개석 중화민국 총통 정치 고문 우삔 대주교의 인류 대동정신(大洞 精神), 등의 지대한 청치철학 역할을 높히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오늘의 UN 창립의 연혁에 남아야 할 정신적 창립주역들은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과 함께, 스펠만 뉴욕 대주교, 남경의 우삔대주교, 중국의 장개석 총통, 등이 최우선 주역들이다.

 

한미 동맹이라는, 그 흔한 국제 동맹이라는 말보다는, 

 

한미혈맹이나 혹은 UN 한미혈맹군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 

韓美血盟 혹은 UN 韓美血盟 ! 이라고 부르자 !.

 

Blood Alliance of ROK and of USA, or, 

Blood Alliance Forces of ROK and of USA

 

정치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신앙적으로도 막강한 천하무적

한미혈맹 정부의 UN 한미혈맹군 무신론 공산당의 중공과 소련, 등을

반공 자유민주주의 비핵화 국가로 만들어, 인류의 자유와 정의를 수호할 수 있을 것이다 !

 

-Msgr. Peter Byon Corea-입력 : 2026.04.23 오전 6:31:39 

입력 : 2026.04.23 오전 6:3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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