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anniversary birth day of Miss Rose Ko-Ock Ja. A very rare Church service woman Staff who worked with good exemplarily holy life for 60 years on the suburban high mountain mission station of the Catholic Church in Corea from the time of the beginning of Suwon Diocese(1963).
수원교구 설정(1963년) 3년 전부터 고등동 본당을 시작으로, [하느님의 종] 순교자 권일신 사우거사 기념서재(2026년)에서까지, 60 여년간 짧지 않은 긴 세월, 많은 일에 시달리며 지치던 고닲은 한 평생을, 교구청, 교육원, 신장 본당, 특히, 천주교회 소유의 땅이 1 평도 없던 천진암 성지의 개척시기에는, 남한 산성 성지 마련을 포함하여, 총 390 여필지의 성지 부동산 40 여만 여평 확보와, 더욱이, 교회창립선조들, 특히, 200여년 잊혀져 있던, 이벽 성조의 묘를 찾기 전부터, 우리 한국 천주교회 창립선조들의 묘를 찾아 이장을 모시던 시기에, 한국 주교회의에서 주관하는 한국천주교회 200주년 기념행사와 103위 순교복자들의 시성추진을 위한 1980년대를 전후하여, 황무지에서 수녀원, 연구소, 박물관 및 한민족100년계획 천진암 대성당 건립준비와 터전 마련에 30여년이 넘는 정지 작업 대 난공사, 등, 교회 일에 깃들어 있는 고닲음을 마시며 일생을 바치면서 선후배 교우들과함께 담당 성직자들과 더불어, 헌신한 고옥자 로사 자료실장의 8순 축하와 감사의 축복 미사를 봉헌하였읍니다. <이하 사진 화보>
수원교구 설정(1963년) 3년 전부터, 천주교회가 수원에서 바오로회 수녀님들을 통하여 최초로 고등동 본당에서 천주교 유치원을 시작하던 시절부터, 고옥자 로사 자매는, 현재 지평 곡수리에서, [하느님의 종] 순교자 권일신 사우거사 기념서재 (2026년)의 지금에 이르기까지, 60 여년간 짧지 않은 한 평생을 늘 피곤하고 고닲으던 많은 세월을, 다양한 일에 시달리며 지치던 지난 날의 일들이 너무나 많아, 끊임없이 파도처럼 늘 밀려오던 수원 시골의 신설 교구청, 교육원, 서울 변두리의 가난한 빈농의 신자들 겨우 400여 명에 불과하던 공소 수준의 신장본당과 관할 구산공소에서, 순교자들의 피로 물든 구산 성지와 옛 한산주 산성리 순교지 터전을 확보하여 한조각 돌이라도 세워서 기념하고자 애쓰며, 동시에 신장 본당 구산 공소에는 당시 전국에서 최대의 복자 김안당 순교비 건립에도 일조를 아끼지 않고 묵묵히 들어내지 않고 앞장섰읍니다.
필자 부임 당시,구산 성지 터전은 270 여평 뿐의 '산소갓'이라고 부르던, 순교복자 김안당 묘지 터 뿐이었으나, 복자 김안당 순교비 건립 직 후, 공소 교우들 대부분이, 공소 피정 후 총 동원하여, 구산 출신의 박건순 신부, 김학렬 신부, 등의 가문들과 함께, 수백여평씩 되는 농지 봉헌으로 총 6,000여평이 넘는 농경지 조각 땅들이 확보되어,오늘의 구산성지 터전이 마련되었읍니다.감사를 !!!
특히, 천주교회 소유의 땅이 1 평도 없던 광주산맥의 심산 궁곡 천진암 성지 계곡 개척시기에는, 구산성지와 남한 산성 성지 마련을 포함하여, 총 300 여 필지의 성지 부동산 40여 만 여평 확보와, 더욱이, 교회창립선조들, 특히, 200 여 년간 잊혀져 있던, 포천 화현리의 이벽 성조 묘를 찾기 전부터, 우리 한국 천주교회 창립선조들의 묘를 찾아 이장을 모시던 시기에, 한국 주교회의에서 착수하는 한국천주교회 200주년 기념행사와 103위 순교복자들의 시성추진을 위하여 사무국장과 총무 직책 임무를 맡아 시작하도록, 서울대교구 보좌 경갑용 주교의 요청에 수원교구장 김남수 주교의 동의와 허락으로, 서울 주교회의로 변신부가 인사발령을 받게 되었을 때도, 변함없이 동요하지 않고 고옥자 로사 자매는 말없이 일만하며 열심히 기도에만 집중하였었읍니다.
그러나 당시 필자는 해외유학이 아닌, 서울 혜화동 성신대학 모교 대학원에서 국내 가톨릭계에서는 최초로 개설된 박사과정 연구원에서 연구학업을 이미 시작하여, 신자 수가 400 여명 뿐인 공소 수준의 아주 작은 신장본당 주임으로 있을 때, 서울 주교회의로 불려가던, 1980년대 초를 전후하여, 당시 신앙의 표지에는 황무지 같았던 경기 광주 지역의 구산에, 성지 조성과, 천진암 계곡에 수녀원, 연구소, 박물관, 등, 건립, 및 한민족100년계획 천진암 대성당 건립 준비와 터전 마련에 30여 년을 두고 대지 매입 확보와 힘에 겨운 정지 작업과, 실로 난감하던 엄청난 난공사, 등으로, 성직자들을 도와, 교회 일의 고닲음을 마시며 지치도록 일생을 바치느라고, 고옥자 로사 자매는 근면하고 열심한 교우, 회장님들과 더불어, 특히, 빈손, 맨 주억으로 서울 시골로 뛰어다니던 우리 가난한 맨손의 빈 주먹뿐인 용사들, 농촌교구 못난이 성직자들과 함께, 주님의 교회에 꾸준히, 변함없이, 수원교구에서는 가장 가난하고 작은 공소 수준의 본당에서 몇 안되는 직원들과 함께 한결같이, 일체 말 실수나, 일의 하자나, 결함도 없이, 또 불만이나 불평도 없이, 늘 과묵한 무사고 밝은 표정의 봉사활동으로 헌신하면서, 당시 새로 시작하던 이경재 신부님의 라자로 돕기 후원회, 등의 신설 자선단체 운동에도 자원 참여하며, 틈틈히 주야로, 5만 4천 여장이 넘는 성역화 초기 사진들과, 그동안 수집한 옛날 우리 교회의 잊혀져 낡아가는 흐릿해진 관련사진 자료들을 이미지로 스캐너한, 오늘의 고옥자 로사 자료실장의 [8순축하]에 우리는 감사와 축복의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나라 일이나 회사 일이나 공공 업무수행에 있어서, 특히, 종교적인 교회 일에 있어서도, 앞에 나서서, 혹은 위에서 별로 하는 일은 없어도 이름내고 얼굴내고 하는 우리 성직자들이 하는 일은 쉬워도, 뒤에서. 아래서, 일만 하고, 말만 듣기 쉬운 힘들고 어려운 때가 많은 것이, 그 때나 지금이나 평신도들의 위치였읍니다. 그래도 부임 축하나 송별회나 본명축일이니, 은경추이니, 하는 축하와 축하잔치는 주로 성직자들만이 받고, 평신도들은 뒤에서, 아래서, 성금이나 바치며, 선물이나 마련하고, 안 들어도 될 말까지 말만 듣기나 하기가 일 수였지만, 앞날의 교회는 성직자들의 이름과 얼굴만 알아주는 지금과 같은 수준에서, 앞날의 교회는 일하며 희생하는 평신도들의 손과 발도 좀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하겠읍니다. 사실 성직자들의 입이 바로 교회의 입이라면, 천주교회가 하는 현장의 일손은 평신도들의 손발이 바로 천주교회의 손발이라고 아니할 수 없읍니다 ! 천주교회의 일은 대부분 평신도들이 다 하고, 이름 내고, 얼굴내며, 존경을 받고, 영광과 칭찬은 주로 성직자들이 받으며, 축하와 존경과 영광과 찬미도 성직자들이 주로 다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주변의 아는 사람들이 모두들, "아니, 뭐 ? 벌써 그래, [8순] 축하라고요 ? !" 아직도, 원 ! 겨우, [60] 여세이하로 밖에는 안되어 보여서, 본 나이보다는 늘 20~30여세 훨씬 더 젊고 어리게 내려다 보이는, 만년 젊은 시골 소녀의 티를 풍기는데, 상주 병암리 이숙골 신자다운 순수한 모습에, 이제는 히끗히끗한 힌 머리가 생기기 시작하기까지, 기도와 일밖에 모르는 갸륵한 인생 길을 계속 걸어가는 발걸음마다, 앞으로도 주님의 손길이 더욱 함께 하시도록 [8순축하]의 기도를 드립시다.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 (2024.12.07)
Viva, viva, Viva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Viva, viva, Viva !
-from the www.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Viva, viva, Viva !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il Santo Padre Francesco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Viva, viva, Viva !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 il Santo Padre Francesco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특히 평소에 한국 국내에서도 조용히 매사에 나서지 않고, 과묵하게 살며 처신하는 평소처럼, 얼굴에 화장도 전혀 하지 않은 아주 소박하고 애띤 한국의 시골소녀다운 얼굴로, 실로 순수한 한국의 전통 한복을 입은 모습에, 당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치마 저고리 입은 한국 여성과 이렇게 가까이서 받는 큰절 인사와 만남이 처음이신지(?), 너무나 놀라와하시며 기뻐하시고, 감격하신듯,자신도 모르시게 두손을 굳게 깎지끼어 합장하시고, 아주 한동안 정중한 답례를 표하셨습니다.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Viva, viva, Viva !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 il Santo Padre Francesco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Viva, viva, Viva !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 il Santo Padre Francesco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The Holy Father Francise welcomes 교황님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 2024.12.07)
한복 차림으로 교황 프란치스코 성하를 뵙던 날 ! 로마의 사도 성 베드로 대성당의 우편 교황궁 3층에서,삼백여명이 각국에서 모인 교황성하 알현 신청인들로 가득찬 강당처럼 넓고 긴 복도부터 인파가 몰려서 붐비는 통로를 거쳐, 대기실을 경호원들의 안내로 새 추기경이 되신, 앞장서 가시는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지도를 따라, 교황님 전용 소접견실로 들어가서, 한복정장한 채로, 공손하고 얌전하게 교황님께 큰 절을 두번 올렸는데, 로마에서는 치마 저고리 입은 한국인 여성들을 보기가 아주 어려운 지금, 대부분 여행 중인 한국인 여성들은 양장을 하여, 매우 아주 드물게만 한복 정장을 볼 수 있을 텐데, 마치 뒤에서 미카엘 대천사가 나타나시거나, 원자폭탄이 터졌다 해도 눈하나 깜짝하지 않을 듯, 차분하고 아주 침착하게, 한국교회의 소박하고 순수한 한국 신앙인 고옥자 로사 자매님의 으젓하고 아주 공손한 몸가짐이, 수 삼겹으로 겹겹이 소접견실 출입구부터 질서를 잡으며 자연스레 경호하는, 여러 경호원들도,마치 넋을 잃고 처음 쳐다보고 있는듯, 한 광경이었읍니다. !
Viva, viva, Viva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il Santo Padre Francesco ! - from [www.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특히 평소에 한국 국내에서도 조용히 매사에 나서지 않고, 과묵하게 살며 처신하는 평소처럼, 얼굴에 화장도 전혀 하지 않은 아주 소박하고 애띤 한국의 시골소녀다운 얼굴로, 실로 순수한 한국의 전통 한복을 입은 모습에 교황님은 치마 저고리 입은 한국 여성과 이렇게 가까이서 받는 큰절 인사와 만남이 처음이신지(?), 너무나 놀라와하시며 기뻐하시고 감격하신듯, 자신도 모르시게 두손을 굳게 깎지 끼어 합장하시고, 한동안 아주 정중한 답례를 표하셨습니다.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그리고는, 두손으로 한동안 고실장의 양손을 잡으시고, 두 손으로 함께 환영과 기쁨과 교황 축복의 악수를 하여주셨습니다. 이 순간 양 옆에서 지켜보던 새 추기경님 (Sua Eminenza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과 필자 역시 마음과 정신이 모두 하나 되는 느낌이였읍니다.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Viva, Viva, Viva ! Padre il Santo, Francesco !
Solo Uno Grande Pastore in Historia Ecclesiae et Unico Pontefice Romano
Viva, Viva, Viva ! il Santo Padre Francesco ! - from [Servant Hall of Msgr. Peter Byon] Coreae !

The Holy Father Francise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The Holy Father Francise 교황님, welcomes 한국서 온 Msgr. Peter Byon & all together Laics from Corea, for George J. Koovacad New Cardinal Creation !(2024.12.07). 교황님께, 선물로, 우리 쌀의 문화를 대표하는, 옛날 상감마마 조반상에 올리던 밥을 짖는 여주 자채쌀과 또 가평 야생의 잣을 예물로 바쳤읍니다.
[8순축하] 준비위원장(?) 격으로 총책임을 맡은, [8순 고실장]의 대녀, 허관순 세라피나 편찬실장(www. Servant Hall of Msgr. Byon, 변기영 몬시뇰 사랑방)이 미사 해설을 비롯하여 그레고리안 성가를, 수원교구 순교자 영성 갈멜회 수녀님들과 함께 고요하고 거룩하게 불러드렸읍니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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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주교좌 정자동 대성당, 2023.10.06.오후 2시.
수원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미사(1963~2023)에 어려운 길을 오신,
당년 103세의 수원교구 초대교구장 윤공희 대주교님을 뵙자,
60 여년만에 만나는 고옥자 로사 자매를, 무척이나 반가워하시는 윤공희 대주교님은 미사 후에, !
수원교구 설정 60주년 기념미사(주교좌 정자동성당, 2023.10.06.오후 2시)
1963년 10월 수원교구 설정 이전부터, 새 교구 주교좌본당으로 지정될 고등동 본당의 유치원이 수원에서는 당시 가장 상류 수준의 유치원으로 샬트르바오로회 수녀님들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신임 초대 교구장 윤공희 주교님은 본당 옆의 민가를 임시로 세내어 교구청으로 쓰시면서 새 교구청 건립을 준비하시고 있었고, 우선 급한대로 본당 주임 이종철 신부님과 두 세명 뿐이던 수녀님들과 고등동 본당의 몇 안되던 전 직원들의 봉사와 협력으로 교구청 일을 시작해 나가셨는데, 사진을 바라보면서, 윤공희 대주교님이 60년 전 최초로 수원교구청 일들을 시작하실 때, 함께 거들던 고옥자(후에 고등동 본당에서 입교 영세) 자매를 즉시 알아보시고, 60 여년 전의 옛날 황무지에서 수원에 아직 교구청 건물도 없이, 함께 고생하던 직원들을 기억하시어 잊지 않으시고 무척 반가와하시며 기뻐하시는 모습 !
1967년 서울대교구장 서리 겸직을 임명받고는, 수원교구 초대교구장 30 대의 젊은 윤공희 주교님은 수원 고등동 본당 임시 교구청 민가에서 서울 명동 서울 대교구청으로 출퇴근하시던 시절, 직원들에게도 자상하셨던 윤공희 주교님은 직원들 중에 불의의 안전 사고로 발을 다쳐서 걸을 수 없었던 고옥자 로사 양을, 서울로 출근하는 길에 주교 전용 찝차에 태워서 신설 성 빈센트 병원까지 한동안 태우고 가서 입원 치료시켰던 일을 아직도 고맙게 또 소상히 모두들 기억하고 있읍니다.<60주년 기념 감사 미사 후(주교좌 정자동성당, 2023.10.06.오후 2시>
1963년 10월 수원교구 설정 직전부터, 새 교구 주교좌본당으로 지정될 고등동 본당의 유치원이 수원에서는 당시 가장 상류 수준의 유치원으로 샬트르바오로회 수녀들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신임 초대 교구장 윤공희 주교님은 본당 옆의 민가를 임시로 세내어 교구청으로 쓰면서 새 교구청 건립을 준비하고 있었고, 우선 급한대로 본당 주임 이종철 신부님과 수녀님들과 전 직원들의 봉사와 협력으로 교구청 일을 시작해 나갔는데, 사진을 바라보면서, 윤공희 대주교님이 시작하는 60년 전 최초로 수원교구청 일들을 함께 거들던 고옥자(후에 고등동 본당에서 입교 영세) 자매를 즉시 알아보시고 , 무척 반가와하시며 기뻐하시는 모습 !!!
1967년 서울대교구장 서리 겸직을 임명받고, 수원 고등동 본당 임시 교구청 민가에서 서울 명동 서울 교구청으로 출퇴근하던 시절, 직원들에게 자상하셨던 윤공희 주교님은 불의의 안전 사고로 발을 다쳐서 걸을 수 없던 고옥자 로사 양을, 서울로 출근하는 길에 주교 전용 찝차에 태워서 성 빈센트 병원까지 태우고 가서 입원시켰던 일을 아직도 고맙게 또 소상히 모두들 기억하고 있었습니다.<60주년 기념 감사 미사 후(주교좌 정자동성당, 2023.10.06.오후 2시>.jpg)
1967년 서울대교구장 서리 겸직을 임명받고, 수원 고등동 본당 임시 교구청 민가에서 서울 명동 서울 교구청으로 출퇴근하던 시절, 직원들에게 자상하였던 윤공희 주교는 불의의 안전 사고로 발을 다쳐서 걸을 수 없던 고옥자 로사 양을, 서울로 출근하는 길에 주교 전용 찝차에 태워서 성 빈센트 병원까지 태우고 가서 입원시켰던 일을 아직도 고맙게 또 소상히 모두들 기억하고 있었습니다.<60주년 기념 감사 미사 후<주교좌 정자동성당, 2023.10.06.오후 2시> 60여년만에 모처럼 처음 뵙는 대주교님과 함께, 다행히, 사진도 잘 찍힌다는 핸드폰이 바로 얼마 전 새로 생겨서, 마침 가져왔나본데, 우리 모두 이 역사적인 감동의 장면을 누가 사진 한장 찍어주시기를 바라면서,,,!
고옥자 로사 자매는 그 후로 계속 수원교구 관할의 교육원과 본당과 성지 교회기관에서 모범적으로 봉직하여(화서동 교구청에서 또 교육원에서 10여년, 신장본당에서 10여년가까이, 특히, 천진암 개척과 이벽 성조 묘찾기 전부터 뒷바라지하며, 천진암 성지에 교회 소유의 토지가 단 1평도 없을 때부터 성지가 필요로 하는 30 여만평을 확보하고 개척하며, 천진암 본당, 연구원, 박물관, 등 건립에 20 여년간, 박물관 유물 수집과 설립에 10여년이상 모범적으로 봉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고옥자 로사 자매는1963년 수원교구 설정 초기부터 항상 희생과 봉사로 최선을 다하여 장기근속하였음을 기념하고 감사하는 공로패를,
1960년 경, 라자로 마을 원장 이경재 신부님으로부터 크나큰 사랑을 받으며,
맨주먹 빈 손으로 라환자 돕기에 애를 태우던 이경재 신부님과 기도와 희생으로,
자주 모여 함께하던 오늘의 [8순축하] 주인공 로사 고옥자 자매님은,
라자로 돕기 특별 회원으로 2026년 오늘까지, 특히, 라자로돕기 운동 초기 10주년 때는,
라자로 돕기 사랑에 불타던 이경재 신부님과 정창현 회장님으로부터,
초대위원장 이숭녕 박사(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장) 로부터,
그리고, 또, 제4대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님으로부터,
1960년 경부터 2016년까지 장기근속의 거룩한 모범으로서,
평신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와 기념패를,
반세기 동안 거의 10 여년마다 한번씩 받았읍니다.
Deo Gratias !!! 주님의 은총이로소다 !
<수원교구 설정 60주년 기념, 주교좌 정자동 대성당에서, 2023.10.06.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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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옥자 로사 실장 공로패(2014년 6월 24일, 이용훈 주교),
이 외 우리가 모를 수 없는 여타의 고마운 다소간의 봉헌과 봉사,등은 생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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